



























IS 500 F 스포츠 런치 에디션 투톤으로 블랙과 회색조합의 시트를 선보입니다. 도어페널과 세터콘솔에도 쓰입니다.
실버 에쉬 우드트림이 적용되었고, 운전대에도 우드가 적용되었습니다.
한정판이라는 특별한 뱃지가 적혀져있습니다.
IS F 스포츠 퍼포먼스는 자연흡기 5리터 V8 엔진을사용하여 472마력을만들어내며,
8단 자동변속기를통해 후륜구동으로 움직이게됩니다.
0-96km 의 기록은 4.5초이며, 고속도로에선 24 MPG 연료 효율을보여줍니다.
기본으로 다이나믹 핸들링 패키징이라고불리우는 어뎁티브 서스펜션과
토센 LSD가 적용되며, 야마하가 조율한 후륜뎀퍼가들어가서 단단하제 잡아줍니다.
14인치 전륜브레이크와, 12.7인치 후륜브레이크가 뒤에 설치되며, 이는 350 F 스포츠보다 큰모델이빈다.
[개인적으로.. 달리는차인데.. 운전대에 우드는.. 이차가 고성능 GT카 인가 다시한번고려하게되네요..]
[가격이 과연 M340i 보다 쌀지 비쌀지..ㅎㅎ]
SC부터 해서 계속 지적되는 점인데 고치질 않네요. 뭐 자기네들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나 봅니다.
실내는 어쩜 2010에서 멈춰있는지 안타깝군요
쓸데없는데 원가절감 하는군요.
앞 오버행 상태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