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렉서스 LS 자동주차
2020년 제네시스 GV80 자동주차
2020년 벤츠 - 자동 발렛 주차 (소환)
2019년 테슬라 - 서몬 (소환) 기술
여러회사 벤츠를 포함한 다양한 럭셔리회사는 2천년대 초반 자동주차등을 선보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센서수가 많지않아서 오작동 일으킨부분이 많았고,
일전에 벤츠도 전시장에서 자동주차를 시연하다가 두대를 박았다는 해프닝도 들은적이있는데..
제네시스가 보여주었던.. 앞뒤 전후로 차량을 집어넣는것을 보자면.. 와
점점 차는 커져가고있는데.. 그것에 주차칸을 맞추기에 참 힘들겠다라는생각을들고있고,
요세는 주차선만 밟게되도 개념없는주차다 라고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라..
최신기술이 많은 센서들과 진화해오게되었는데..ㅎㅎ
전 아직까진 불신에 가까운것같습니다.. 못믿겠어요.. 자율주행도 테슬라를 경험해보지못해서그런가..
LV3 정도로 올라오고, 사람이 주행이 필요없게되는 인터넷난청지역이나, 오프로드 이런곳에서는
메뉴얼 오버라이드 처럼 그냥 사람이 주차를 하게되는게 신기한 세상이 다가올지.. 아니면.. 어떤미래가올지 궁금합니다..
주차가 허접한 사람들이 많다면....
쓸만한 기술 아닌가 합니다.
드디어 초음파 방식이 아닌 주차선 인식으로 자동주차가 된다는 썰이 있습니다
그 전에는 초음파 방식은 저는 안믿는 걸루 ㅋㅋㅋ 써보면 속터지고 불편합니다
아 지금 사용되는 원격주차는 안해봤는데, 좁은곳에서 내릴때는 매우 유용할것 같습니다
반면에 BMW 530e는 버벅이다가 결국 실패했었습니다.
오히려 BMW 주차장이 더 밝고 공간도 더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 전엔 넘 느려서 별 쓸모가 없네요...
써몬으로 앞뒤로 빼는 기능은 좁은 주차구역에서 자주 씁니다.
자동주차 전용 주차구역은 차선폭이 2.1미터면 충분합니다. 사이드미러 접고 문 열 필요 없이 다닥다닥 붙어도 되며...
자동주차 차량끼리 통신해 너빼 나 나간다..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차를 2중 3중 주차해 꽉 채울 수 있죠.
세대당 주차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나는 기술이고 자율주행보다 훨씬 구현하기 쉽죠.
저는 오히려 스마트 주차장으로 이행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러니까 기계식 주차장이긴 하되, 엘리베이터식이 아니라
그냥 전기 스마트 캐리어 위에(약간 카트 형식으로) 어부바한 형식으로요
지금까지 지어진 주차장을 계속 쓸 수 있고 전기차 충전도 가능하고,
더 빡빡하고 안전하게 주차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즉 차에서 자동주차가 이행하는 정도 보다, 아예 주차장 시스템이 스마트하게 바뀌는 쪽이 훨씬
효울도 좋고 더 비용도 덜 들듯 합니다
여유 있는 주차장은 사람이, 빡빡한 도심주차장은 주차로봇이!
15년 장롱면허 와이프도 자동주차는 한번도 안쓰더라고요.
앞뒤빼는 것도 요긴할꺼 같은데 되는지 확인만 하고 일상에서는 한번도 안써봤습니다.
저는 주차보조 기능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네요..
서몬기능을 더 발전시켜서 완전 자율 주차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차주는 차를 충전기에 꽂아놓은 후 그냥 잊어버리고 있으면 완충 후 차가 자율적으로 충전기를 뽑고 옆의 빈 주차칸으로 이동 후 알아서 주차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되니까요.
귀찮게 완충 되면 하던 일 멈추고 주차장으로 내려와서 충전기 뽑고 일반 주차칸으로 이동시켜주고 하는 번거로움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충전기 점유 분쟁을 원천 차단할수 있는건 덤이구요.
현대차에서 만드는 전동식(?) 충전기까지 도입한다면, 잘하면 차주는 그냥 차를 건물 입구에 던져두면 차가 알아서 충전기까지 가서 혼자 충전기 꽂고 충전하다가 완충되면 다시 차주 데리러 오는 시나리오까지 가능하겠네요 ㄷㄷ
답답+불안+까먹음
복합적인 요인으로 안쓰게 되더라구요
편허게 내리는게 여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