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nger Special Editions

https://carbuzz.com/news/kia-says-more-stinger-special-editions-are-coming
2022년형 기아 스팅어가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으로서 새롭게 선보이며 데뷔하였습니다.
FL를 통해 강력한엔진, 인테리어개선, 최신 기아차량 로고적용등 많은 업그레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2022년형의 스팅어는 이전보다 더 간단한 가격표를 가지게되겄고, 4가지 트림레벨등급으로 나뉘게됩니다.
기아차는 4기통 GT라인에 2.5L 4기통엔진을 탑재하여 300마력을 만들어냅니다.
GT-Line은 Sun & Sound 패키지로 판매할예정입니다.
기아차는 GT 모델은 V6를 기본으로 윗등급은 GT2로 판매됩니다.
V6 모델은 368마력을만들어내며, 2천달러 옵션으로 AWD 선택을가능합니다.
가격표는 나와있지않지만, 윗 세라믹실버 색상의경우 봄부터 등장할것이며 이를 스콜피온 스페셜 에디션으로 부릅니다.
스콜피온 스페션 에디션은 스노우화이트, 오로라 블랙, 세라믹 실버 3색상만 제공되며, 고급 리어스포일러
블랙휠, 블랙트림, 카본 실내 악센트가 적용됩니다.
업데이트되는 스팅어는 기아차에서 스콜피온처럼 더 많은 스페셜 에디션이 선보일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형 스팅어는 스노우화이트(백설공주), 세라믹 실버, 판테라 메탈, 오로라 블랙 펄, 마이크로 블루, 하이 크로마 레드, 아스코트 그린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미국에서는 실키실버, 딥 크로마 블루, 네온오렌지는 선택할수없습니다.
2019년 뉴욕 오토쇼에서 발표한 스페셜 에디션인 스팅어 GTS의 네온 오렌지는 선보인적이있습니다
[다만 페인트가 벗겨지고 도장이 까지는 품질이슈떄문에 단종]
딥 크로마 블루는 월래 아틀렌티카 버전에서 등장할예정이였지만 인디고 에디션으로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스팅어는 더 많은 스페셜에디션과 특별 컬러로 출시될것입니다.
2022 Kia Stinger Arrives With New 300-HP Base Engine

https://carbuzz.com/news/2022-kia-stinger-arrives-with-new-300-hp-base-engine-and-refined-styling
기본형 스팅어는 BMW3 시리즈와 아우디 A4 보다 빠릅니다.
이달초 2022년형 스팅어는 신선하며, 더 파워풀한 외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기존 2.0엔진이 255마력에서 2.5L 4기통엔진으로 300마력으로 변하였습니다.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또는 사륜구동으로 결합되 베이스 스팅어는 단 5.2초만에 0-96을 기록합니다.
이는 BMW 330i 보다 빠른수치입니다.
RWD 모델의경우 22/32/25 MPG 연비를보이며, AWD 경우 21/29/24 MPG 를 가지게됩니다.
최고버전인 3.3L 트윈터보 V6 마찬가지로 그대로나왔습니다.
현 368마력 이전 365마력보다 더 나아진 엔진은 새로운 가변배기시스템을통해 더욱 강력한 엔진음을 제공합니다.
0-96 또한 4.7초밖에 걸리지않습니다.
2022년형 스팅어는 세계가 제공하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과 경쟁하고 이길수있는능력이있다고 말했습니다.
신형모델의경우 전작보다 3천달러가 더 비싸질것으로보입니다.
2022 Kia Stinger


















































https://www.motor1.com/news/494757/2022-kia-stinger-debut/
2022 기아 스팅어 상큼한 얼굴과 마력향상으로 미국 데뷔
오늘은 미국 기아 팬들을 위한 날입니다. 기본형 스팅어가 300필의 말을 가지고 왔습니다
2022년형 기아 스팅어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고 모든루머는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GT 버전은 모두 새로운 전자식 가변배기가 추가됩니다. 배기팁의경우 구형과 확실한 차이를위한 변화가이루어졌습니다.
LED 주간주행등도 추가되었습니다. 눈에띄는 업그래이드는 표준사양으로 올라간 10.25인치 터치스크린입니다.
스팅어는 2022년형과 함께 스콜피온 스페셜에디션으로 추가됩니다.
기아차는 GT라인트림과, GT1, GT2 모델등으로 올봄부터 판매될것입니다.
저긴 액정 크기가 더 줄어들었네요 ㄷ ㄷ
기능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궁금
한국보단 트림 구조가 좀 제한적이네요.
한국은 아예 전자식 기어노브 밖에 출시를 안했는데, 미국은 최상위 트림 아니면 좀 많이 구릴거 같긴해요.
MFR/PJT 헤드램프는 한국의 경우는 2.5T도 옵션으로 선택가능한데, 오히려 한국 자동차 기자들은 MFR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이 좀 많더라구요. 이건 좀 호불호 영역으로 넘어가야할거 같긴한데, 옵션 장난질 좀 덜치던 한국 스팅어 트림 구조에 비해 미국은 거의 G70급 옵션질이긴하네요... 미국에선 스팅어가 더 잘팔려서 그런가...
풀 디지털 계기판은 컨셉이 살짝 스포츠카 느낌나는 차를 타고 싶은 사람이 스팅어를 타기 때문에 스포츠카는 아날로그 계기판이 낫다 VS 풀 디지털 계기판이 더 멋지다 이런 얘기들이 좀 많긴 하더라구요. 저는 풀 디지털 계기판이 더 좋아보이긴 하는데...
철판으로 빠진 마진 도장 품질로 매꾸고 있죠...ㅋㅋㅋ
그냥 국산 세단입니다 국산 세단.... 말 300마리에 호구 잡힌... 특화 서비스는 좋긴한데, 횟수가 좀.... 많이 부족하네요 ^^....
핸들 크락션 싼마이 플라스틱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가죽옵션이라도 넣어주면 정말 좋을듯
스팅어 차는 참 이쁘고 좋은거 같은데 왜 안팔리는지 원..
저도 안사지만 아니 못사지만 -_-;; 단종될까봐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