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4박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저 혼자 다녀올 것이긴 한데 10만원 정도에
올뉴모닝이 나을런지 스타렉스 12인승이 나을런지 분간이 안되네요.
대략 제주도 2바퀴쯤 돈다고 생각했을때 (외곽으로 한바퀴, 한라산 등산으로 내륙 왕복 한번)
스타렉스가 기름값이나 주차비가 많이 나오려나요?
(예전에 가지고 있던 스타렉스가 기름을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여차하면 침낭 가지고 차박도 고려중인데
스타렉스가 답이려나요?
제주도에 4박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저 혼자 다녀올 것이긴 한데 10만원 정도에
올뉴모닝이 나을런지 스타렉스 12인승이 나을런지 분간이 안되네요.
대략 제주도 2바퀴쯤 돈다고 생각했을때 (외곽으로 한바퀴, 한라산 등산으로 내륙 왕복 한번)
스타렉스가 기름값이나 주차비가 많이 나오려나요?
(예전에 가지고 있던 스타렉스가 기름을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여차하면 침낭 가지고 차박도 고려중인데
스타렉스가 답이려나요?
전기차는 충전카드(?) 같은 것도 구입해야 하는거 아니였던가요?.
좀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모닝은 일단 초비추 드리고, 경차는 더더욱 비추드립니다. (첫 차 경차로 끌어서 경차 나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주도는 전국 초보운전자랑 장소라서 맞은편에서 중앙선 밟으면서 차 오고 그럽니다 ㅎㅎ
전기차로 마음 굳혀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기차를 확인중입니다. 아니면 스타렉스가 될듯 합니다.
그리고 모닝은 애초에 차박이 불가능합니다.
전기차가 차박에 좋긴한데, 이동 동선에 충전소를 넣어야되고 시간도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하니
저라면 풀플랫되는 SUV로 찾아보겠습니다.
나홀로 여유로운 일정이라 우선 전기차로 알아보고 ..안되면 올란도가 풀플랫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니 도전해보겠습니다.
스타렉스가 차박할 수 있는 차도 아녀요
제주도에선 스파크부터 오픈카까지 다 빌려봤는데 ..이번엔 선택지가 다르다 보니 괜한 고민이 되네요..하하
혼자서 벤츠는 좀 사치스럽다 싶어서요..^^..
그리고 생각보다 평탄화가 안되서 생각보다 잠자기에는 ㅠㅜ
제가 구형 스타렉스 맨 뒤칸에서 다리를 유리쪽에 뻗고 자면 잘 수 있는 아담 사이즈라..ㅋㅋ..
몇년전에 3일에 8만원 주고 빌렸었네요.(완전자차)
차박까지 고려하신다면 올란도도 괜찮을듯 싶어요.
19년식이라 하니 썩차까지는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일단 8만원 정도에 빌리긴 했고 내일부터 즐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