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문제로 많은분들이 직영센터를 들어가 보라고 하셔서 직영센터 입고를 시도중입니다.
원래 예약센터에서 안내가 안되는 건가요?
언제 될지 모른다고 예약이 되면 톡이 온다고 했는데 오전에 예약문의를 했는데 저녁이 되어도 안오네요
오후에 서비스에 전화했더니 그건 예약팀과 말해보라고 하고
오전에 증상을 말했더니 주행 가능하냐고 주행가능해야 입고가 가능하다고 하고 (뭔소리지.....운전 안되면 고쳐야하는거 아닌가?)
서울내 가장 빠른센터를 잡아달라고 했는데....
자꾸 원인알수 없다, 하이브리드는 수리가 어렵다 한 센터 어디어디 냐고만 물어보네요
(이질문은 전에 문의 했을때도 동일하게 정확한 오토큐 센터명까지 요구했어요)
두세달 후 입고라도 예약날짜는 나올수 있는거 아닐까요?
입고를 하기 위한 예약을 예약해서 대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직영센터 이용해 보신분들 혹시 예약전화하면 언제쯤에 입고 예약이 가능한 날짜를 알려주는지 경험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매일 예약센터에 전화해봐야 하는건지....
----저는 뭔가 차와 궁합이 안맞는 사람인가봐요.
지금까지 기아차만 두대를 소유하는데 기본 정비는 키로수 마다 챙겨서 꼭꼭 오토큐에서 받았고 깔끔하게 오래 타고 싶은데 심각한 문제가 자꾸 따라오네요.
이전차는 에어백 오류, 안전벨트 경고등 이상, 운행중 수차례 시동꺼짐, 브레이크계통 문제로 제동 잘 안됨 -> 오토큐 이상 없음 판정 몇년 더타다가 도저히 못타겠어서 바꾸려고 고민중 전손 사고로폐차처리
지금차는 엄청 잘타다가 10만넘어가며 울컥거림, 시동꺼짐, 연비저하 발생 -> 지쳐갑니다.
그래도 7년째 버텨줘서 고맙네요. 이러다 사고가 나봐서 무서운데 제가 예민하고 진상이 된건지 다들 이정도는 그냥 타는건지......
언제될지 모른다고 한적은 한번도 없는데 조금 이상합니다. 보통 전화하면 가장빠른 날짜가 언제라고 알려주지요. 당연한거 아닌지 ?? 예약 센터에서 언제될지 모른다고 설마 했을까 싶은데요.. 비어있는 시간대로 빨리 잡아달라고 따로 한게 아니시라면..
오토큐가 직영 아니고 XX서비스라고 되어있는 큰 곳들은 하이브리드도 봐줘야 되고 하는데 .
보증수리는 단가가 짜니 돈안되고 조금 오래걸리는 것들은 안보려고 합니다.
그런데는 패널티 줘야하니 어딘지 자꾸 물어보는거죠. 알려주셔도 됩니다.
원래 10만정도 타면 시동꺼지는거 정도는 있는거로 봐도 되는건가요? 저도 혼란스러워서....
예전에 비탈에서 푸드득거리가 시동 꺼져서 브레이크 펌핑하고 사이드올려서 세우고
강남에서 브레이크 안들어서 20-30km속도로 가면 브레이크 풀로 밟을때 차가 서서히 서길래 진땀 흘리면서 서비스센터까지 갓길로 갔었어요
지금차도 주행중에 꺼저서 무서운데.... 제가 좀더 운전중 대응에 신경을 써야겠군요
다들 비슷한데 저만 괜히 별스럽게 구는건가 싶기도 해요
7일 정도 후에 별도 연락없이 카톡으로 예약완료 문자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 예약을 전화로 바뀐건 1~2년 전 부터 인것 같습니다
성동 의왕 등 몇몇 곳은 4월까지 찼다고 예약 불가라고 하더라구요.
예약가능날짜가 확인 불가라나 뭐라나
요새 사업소가 리콜이 많아서 인지 진짜 박터지는거 같습니다.
전화 상 취소 예약은 대중 없습니다 하루 이틀만에 카톡 오는 경우도 있고 여러날 지나서 오는 경우는 있더군요 대충 일주일 안에는 오는것 같더군요
지방인데도 센터 아니라도 하이브리드 전담수리 가능한 오토큐 있더군요 이전에 한번 가서 정비 받았는데 괜찮았습니다
평일이라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주차장은 만차에 대기실에도 사람 많아서 놀랐었네요. 직영센터가 몇 개 없어서 더 그런거같아요. 제 경우만해도 서울에 기아 직영센터는 선택지 자체가 없더라구요. 센터마다 평이 호불호도 갈리는거같고.. 저도 조만간 다시 가야하는데 예약 잡기가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