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살고 있습니다. 5년간 차 없이 살았습니다. 가끔 필요할 때는 가까운 장모님 댁 SM3 (1세대. 19만...) 빌려타고. 쏘카도 타고.
없이 살 수 있기는 한데, 일을 할 때 불편합니다. 매일 차를 모는 일은 물론 아니지만,
코로나 이전에는 운송비로만 연 500정도 지출할 일이, 지금은 연 150-200정도(작년 기준) 있습니다.
이럴 바에는 차를 사지! 라는 결론을 와이프님과 내는 데 5년이 걸렸다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둘 다 차에 욕심이 없고, 아이도 없습니다. (고냥이 두 마리가 있어요)
저는 원래 그런 놈(...)이고, 와이프님은 몰아볼만한 차들은 이미 다 섭렵(-_-)하셔서,
그냥 적당히 중고차 사서 마르고 닳도록 타자. 가 현재 컨셉입니다. 신차를 살 거면 전기차를 사도 되는데 (자가주택이라 집밥 가능)
현재 코로나 사태는 저희 가계경제에 심각한 문제를 불러오는 중이라, 긴축 모드여서, 현재는 불가입니다.
전기차는 3년정도 기다리면 배터리 상황에 대한 확인도 되고, 꽤 즐거운 옵션이 많아지리라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런 조건을 기본으로 생각중입니다.
[성향]
1. 핸들 무겁고 하드한 서스 좋아함.
2. 디자인은 실용성에만 충실하면 됨. 이쁜거 멋진거 필요하지 않음.
3. 중고차를 사도 다른 건 몰라도 애플 카플레이는 어떻게든 달 거다.
4. 파주에서 운전하는 중에 참 미친X들 많이 본다. 안전 옵션은 충분하면 좋겠다.
[기본 조건]
1. 차는 사면 폐차할 때 까지 탄다는 조건.
현재 생각은 10만 언저리 차를 사서 30만을 돌린다. 입니다.
장모님의 SM3 1세대 19.3만 차량도 외관이야 긁히고 어쩌고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타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 굳이 '간지'가 필요하거나, '끕'이 필요한 일도 아닙니다. 나름 유니크한 일을 하는지라...
그런고로 차 자체의 브랜드나 이런 요소에는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2. 생각보다 운행거리가 길다.
사무실이 집이고 집이 사무실이라 출퇴근은 없습니다만, 주 2-3회 서울 나가고 들어올 때 종종 필요할 때가 있다.
서울 한 번 오가면 대충 80-100km을 달리게 되더군요.
출장이 나가면 장거리라 1년에 대충 15,000 - 20,000km은 뛰게 됩니다.
파주니까 기본적으로는 고속도로(에 준하는 자유로)를 타는 경우가 더 많구요.
3. 짐을 실을 때는 실어야 하므로 세단은 제외.
SUV든 MPV든 뒷좌석 접고 짐 때려넣을 때 뒷좌석 한 쪽 접고 1000L 이상 들어가야 함.
여기서 대충 조건을 정리해보면 i30으로는 약간 부족합니다. 프라이드도 부족했구요.
스포티지는 괜찮았으나 여유롭지는 않았다. 미니 클럽맨도 부족했어요.
이 세 가지 기본 조건에, 선택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가격이죠.
[선택 조건]
1. 1천만원 내외의 국산 중고차를 싸게 사서 오래 탄다. 최대 예산은 등록 등을 포함 1200정도.
현대 i40 웨건, 쉐보레 올란도, 쌍용 티볼리 정도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은 i40, 올란도는 젠3 미션 아니면 못 탈 물건,
그러나 두 차 모두 단종이고, 부품이 8년간 유지된다 하여도 앞으로 5년 정도가 한계.
올란도는 LPG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면 부품 없이 계속 탈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네요. 이 부분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전혀 없네요.
티볼리는 왜이리 생각보다 싼거지 하는 중입니다. 쌍용차에 대해서는 확실히 호평도(가성비) 혹평도(AS) 있는 듯 하고요.
디젤의 경우는 어느 순간 돈이 쳐들어가는 때가 온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신경쓰이기도 합니다.
2. 2천만원 내외의 수입 중고차를 사서 오래 탄다. 최대 예산은 등록 등을 포함 2300정도.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볼보 V40 크로스컨트리(개인적으로는 V70이 참 취향인데 말입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프리우스V 정도를 생각합니다.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좀 작지 않나?
볼보는 작아도 볼보니까 안전하지 않을까?
티구안은 많이 팔렸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프리우스V는 기름값은 덜 들지 않을까?
뭐 이런 아주 일반적인 차알못 관점 -_- 에서 생각하는 중입니다.
[질문]
1. 디젤은 정말 어느 날 수리비가 훅 들어올까요? DPF 터짐이나 뭐 이런 이슈들이 너무 무섭다 느껴집니다.
이제사 알아보니 처음 알아볼 때는 늘 이런 '공포'가 작동한다는 걸 알기는 합니다만.
2. 폐차때까지 마르고 닳도록 탄다는 전제 하에서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3. 저희가 고려하는 차종 중 가장 합리적(!) 인 차는 어떤 것일까요?
4. 위 차종 외 적당한 다른 차종이 있을까요?
갑자기 뻘질문입니다만, 여기에는 실차주 분들도 꽤 계실 것 같고, 오래 있어온 곳이니
의미있는 답을 주실 분도 계시다 싶어 올려봅니다. 한 쪽으로는 이렇게 써가면서 정리를 해 보는 게 제게도 유용하고요.
어느 쪽이든 다음달까지는 결정하려고 합니다.
조언에 따라 차가 결정되면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드려야겠어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오백까지 생각하시고 트렁크 용량이 커야한다면
저는 캡티바 말고는 떠오르는게 딱히 없네요.
아, 편의사양이나 안전사양은 많이 떨어지겠네요..이외에는 싼타페DM이나 맥스크루즈 정도?
그리고 주변 디젤 타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가솔린보다는 신경을 조금 더 써야하겠더군요.
1천만원대는 세금 보험 등등 해서 대충 1200 정도를 맥시멈으로 보고,
2천만원대는 세금 보험 등등 해서 대충 2300정도를 맥시멈으로 보고 있습니다.
캡티바, 맥스크루즈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이것도 좋은 옵션이 되긴 하겠네요. +_+ (단종차에 끌리는 건 왜일까요...)
캡티바는 16년 2월식 이후가 아이신 미션이라네요. +_+ (보령미션은 피하라는 말을 하도 많이 읽었나봅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캡티바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윈스톰 때부터 푹 우린 진한 사골이라 큰 이슈없이 무난하게 굴릴만한 차라고 보입니다. 디자인도 크게 유행 안타는 디자인에 핸들링도 준수하고
다만 A/S가 좀 걸리긴 하겠네요.
1.핸들 무게감있습니다. 일체감이라고해야할까요... 무겁습니다.
서스또한 컴포트성향이긴하나 현기의 물렁과는다흔 단단한 컴포트라 만족스러우실겁니다.
2. 카렌스와 비슷해서 비렌스라고도 하지만
실용성은 형제차인 x1보다 좋습니다.
3. 신차기준 현재는 카플레이가 기본트림외에 상위트림엔 장착되어있습니다.
끝물이긴하지만 f바디에 넣어줄수있는건 다들어있죠..
4.기본형은 옵션이 없으나 럭셔리만가도
하이빔어시스턴트 / 주행보조 들어갑니다.
ㅡㅡㅡㅡㅡ
질문의 대한 답
1. 구형 액티브투어러는 미션사망 고질병이있었습니다만
18년식쯤부터 미션 개선품들어가서 현재는 완성형이라고...봐야겠습니다.
dpf터짐에대한건 모든 국내외 디젤이 안고갈문제기도하고
해외차든 국산차든 dpf는 비쌉니다만...
저도 bmw디젤차 타회사 디젤차 통합 15만정도 탔는데
dpf문제된적은 없었습니다.
디젤의 수리비는 수리비라기보단
6만시점에 가솔린대비 점검해주고 리프레쉬해줘야한다는점이겠죠. 진동에의한 마운트 올교체 / 구동계 클리닝정도
2.저는 선택지 1,2사항의 금액이 사실상 연식이지나거나 키로수가 많은차를 타야만하는 선택지라 굳이 선택하고싶지않고 오래타야한다면 신차로 갈것같습니다.
3.나열한차중에 할인 1400중인
3500만원짜리 액티브투어러 럭셔리 갈것같습니다.
액투 스포츠도 30만원차이뿐이라 취향따라 가심되겠죵
단점은 딱하나.. 풀체인지가 나올거라는것..
액티브 투어러는 뭔가 BMW 안 같아서 마음에 드는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나 와이프님이나.
카렌스 닮았다 뭐 이런 건 전혀 걱정스럽지 않구요. (마이B를 살까도 생각해 봤었으니까요)
카렌스는 올란도와 비교하면서 올란도가 낫다는 이야기들을 읽었고, 예전 동료 차가 카렌스였던지라 자주 얻어탔네요.
풀체인지는 뭐 무섭지 않구요. (BMW나 벤츠는 이제 모델이 하도 많아져서 봐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1400만원 할인이라시니 지금 중고가들이 하나도 안 싸보이는 마법이 일어났습니다 -_-a
/Vollago
/Vollago
전기차 특성상 서스가 강제로 하드하고. 순정내비 없이 기본이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입니다.
만약 사신다면 18년식 이후(17년식까지는 배터리 보증이 좀 다름), 프리미어등급의 세이프티옵션이 추가되어있고 출고2년이 지나 거래가 자유로운 매물이 개인거래 기준 대략 2200만원선에 있습니다.
카더라로 들었는데 부산경남에서 전기차충전기 영업 하시는분이 볼트EV로 60만km까지 달렸는데 큰 문제 없었다라는 얘기도 있었고요.
만약 사업자가 있다면 장기렌트 승계를 받는것도 구매옵션으로 추가되겠네요.
전기차를 타시면 대략 km당 30원 안쪽으로 유지비가 나오실겁니다. 디젤로 가면 기본 80원대라고 보시면 되고요.
단독주택 자가이시니.. 충전걱정도 없으실테고.. 물론 충전기 설치에 따른 초기설비비가 좀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파주 어디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서울문산고속도로나 외곽탈때 톨비할인(50%)도 아직 1년 넘게 남았습니다.
돈을 더 쓰신다면 니로EV도 좋을겁니다. 근데 얘는 좀 더 비쌉니다. (2800~3000선)
근데 요즘 친환경 어쩌고 하는거 보면.. 디젤차를 타서 폐차할때까지 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운행제한이 먼저 걸릴수도..
베라크루즈 중고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연식은 좀 있지만 10만 km 이내 매물을 1500만원 정도에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해치백과 왜건타입이고 둘 다 서스 하드한 편이구요 안전쪽이야 평균이상이구요.
디젤이냐 가솔린이냔데 주행거리 봐서는 디젤도 좋을것 같습니다.
V40 D3는 요소수 안들어가는 녀석이구요 60도 d3급이면 요소수 필요 없는 녀석일 겁니다.
bmw 액투2 거의 천만원이상할인 자주합니다.
i40웨건 디젤이 있는지모르겟습니다.
이미 잘골라두신듯합니다.
고속주행이 많다면 dpf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4. 파주에서 운전하는 중에 참 미친X들 많이 본다. 안전 옵션은 충분하면 좋겠다.
위 두 건은 본문에서도, 댓글에서도 언급이 되지 않는것 같아 신기하긴 합니다.
3.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도 안 쓰는 입장에서 대체 애플 카플레이가 왜 중요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그걸 감안한다고 쳐도 이 조건들 깐깐하게 굴리기 시작하면 꽤 골치아파집니다.
차종에 따라 순정 내비가 있어야 하는건 기본, 있다고 해도 뭔가 제약이 있다거나, 연식을 가리거나, 3.5파이로 오디오를 보내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알아볼게 늘어납니다.
현대차 용어로는 5세대 8" 이전 내비는 기대하기 좀 애매하기도 한 기능입니다. 이게 2017년쯤 도입된 물건이라, 위의 차종들중 대부분 안 될겁니다.
4. 안전 옵션
Passive 한 안전옵션. 그러니까 ABS, 6 에어백 정도면 법규 의무화 된지도 오래되어서 신경 안 써도 별 문제 없습니다.
Active 한 안전옵션. 자동 브레이크 (AEB), 차선 유지 보조 장치 (LKAS) 는 전혀 고려하지 않으시는것 같고요.
... 문제 없나?
안전 옵션에서는 액티브 안전옵션 고려때문에 2000만원대 차를 고려하기 시작한 것이기도 합니다. 액티브한 옵션으로 예산이 좀 더 늘어난다면 타협할 생각도 있어요. 이 질문글을 올리려 한 것도, 제가 이 쪽에 대해 무지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이기도 합니다. 중고차를 고려하면서도 측방, 후측방 경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하고, 만약 구매한 차량에 이런 옵션이 없어서 필요하다면 360 어라운드 뷰 정도는 돈을 들여서라도 설치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나타 하브 1세대나 2세대 로 가시는게 실용성 면에서는 제일 좋지 않을까용;;;
일단 긴축재정이라시니 수입은그냥 빼심이;;;
그 이상은 너무 커버리는데ㅠㅠ 스타렉스보단 안전한 콜로라도 추천드려요^^
국산차 부품은 단종 후 8년 지나면 못구한다?
이 전제가 매우매우 잘못됐습니다.
30년된 차들도 부품 주문 넣으면 나옵니다.
일부 판매량이 매우매우 적은 국산차(엘란) 같은 경우도 일부 수입 부품을 제외하면 아직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이마저도 00년식 이후는 다 전산화 되어있기 때문에 i40 같은거 사시면 2040년까진 전혀 부품 걱정 없으실 겁니다.
추가적으로 카플레이 말씀하셨는데 글쎄요...
안드오토, 카플레이 있어도 안쓰는 사람이 90퍼는 됩니다. 현대기아의 경우 그냥 순정네비가 낫구요. 수입차는 폰 거치하는게 나아요.
순정 카플레이 있는 차 찾으시려면 최후기형 i40여야 하는데, 가격이 아직 비쌉니다.
그냥 연식 적당한 싼타페나 쏘렌토가 젤 현실적인거 같습니다.
10만짜리 사서 40만을 더 탄다는 얘기는 50만을 타시겠다는 얘긴데... 태어나서 수입차로 50만키로 찍었단 얘기는 대포차 S클래스 말곤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카플레이는 순정 아니라도 상관없다 태도이긴 합니다.
쏘렌토나 싼타페면 크기는 충분하겠습니다만 와이파이님의 '너무 큰 차' 레이더에 안 걸려야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일단 차를 끌었다 하면 50km 미만으로 끌 일이 없고, 고속&장거리라 디젤살껄 후회 중입니다.
장거리 정속 주행할거면 가솔린보다 디젤이 운용면에서 훨씬 나을거 같습니다.
DPF부하도 훨씬 덜할 거구요.
싼타페나 쏘렌토, 아니면 투싼 추천합니다.
디젤이 고속 정속 주행하면 가솔린과 차이를 못느끼실 거에요.
신호 엄청 걸릴일 없는 파주에서는 그냥 디젤 추천합니다. (가솔린이라 우는 1인)
현기보다 유지비용이 더 들순 있지만 감가가 더 심해서 중고차량 구입비용으로 상쇄가 가능합니다.
크램쉘테일게이트라 짐 싣기도 편하고 뒷자석폴딩도 방석이 들리면서 플랫하게 폴딩됩니다
서스가 당시 현기보다 단단한 편입니다.
서울나들이를 가신다고 하셨는데...오래보유하신다면 급변하는 환경정책에 대응하는 가솔린모델이 좋을듯합니다.
지금은 5등급노후경유차만 이지만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sm3를 경험해보셨으니 힘이 부족한 느낌은 전혀 안드실꺼에요~
카플레이는 매립네비게이션중 지원하는 모델로 해결하심되구요
전 이야기하신 액투를 최근에 영입해서 (16년식, 6만5천) 출퇴근 용으로 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커요. 이 차요 ^^; 전 카플레이 모듈 자가 설치했구요.
BPS로 구매하고 보증 1년 더 구매해서 2년 보증으로 타고 있습니다.
구매하고 얼마 안되서 미션 경고등뜨고, EGR 리콜 뜨고, 에바가루 의심되고 해서 4월에 센터
잡아둔 상황입니다 ^^;;;;
가격도 싸고 수리비도 적당하고 수입차는 배꼽 터질수도 있기 땜에 비추드립니다.
짐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면 스타렉스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4번은 2천이하면 현기로 가야...
참고로 저는 올뉴쏘렌토탑니다. 이넘도 잘 찾음 중고 2천짜리도 많습니다.
100km / 연간 2만 주행 / 애플카플레이 필요 / 1000L 수납가능 / 국산차 최대 1200 / 수입차 최대 2300
추후 전기차로 옴겨갈 가능성있음
2. 가격을 배제하고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가 들어간 모델등은 최근년식 2017년 이후모델만가능
물론 애프터 마켓으로 추가가능성이 있지만, 최근연식은 차선유지보조등의 도움도 받을수있음, 보험료 할인요건도가능
개인적인 제 소견으로는,
어자피 수입차는 2300까지 사용하신다고 하셨으니,
쏘랜토 신형이나, 투싼 신형으로 나머지 할부를 1천정도를 3년분할로 잡는건 어떠신가합니다.
어자피 국산차 중고로 판매후에 전기차로 넘어가실생각이 있으시면요.
중고차량으로 i40 웨건 / QM5 - 등등이 있겠으나..
수입차로 짐싣고 다니기에는 아쉬움이 남을것같습니다.
중고차량은
BMW 액투2 / QM5 / i40 / i30CW / 코란도스포츠 / 렉스턴 스포츠 등이 있겠습니다.
초기 계획은 '전기차를 사도 지금 사는 차를 팔 일은 없다. 우리가 2차를 운영할 수도 있고, (저희는 몇년 내 파주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며 집을 지을 망상을 하는 중이니까요) 누가 타도 타게 된다. 우리가 안 타도 처제들 중 하나라든가, 처남이라든가 가져다 탈 사람은 많다.' 였거든요. 그 조건을 배제하면 갑자기 뭔가 확 달라지기는 하네요. +_+
이정도 연식에 이정도 조건 충족되는 차가 없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