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3사 차면 1세대 진화폭이 어느정도다 하지만 3세대 g80은 정말 심각하게 변해서 저도 사려고 했었거든요.
2세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심각하게 문제있다고 보는 차였어요.
안경뺀라이언
IP 1.♡.82.43
03-10
2021-03-10 1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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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건의초보_록맨10님 저도 2세대보다는 차라리 1세대 모델이 낫던.............
웨건마니아_록맨10
IP 59.♡.124.35
03-10
2021-03-10 1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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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라이언님 1세대는 한국에서 만든 주행성능이 별로지만 편한 차 개념이면
2세대는 뉘르부르크 언플은 하는데 실제론 무겁고 안전기준은 좋아졌는데 주행성능과 컴포트 둘 다 엉망인 차라고 평가합니다.
3세대는 주행성능도 훨씬 낫지만 컴포트함에서는 독3사 에어서스 모델 아니면 압살을 해버려서.
Larrivee
IP 210.♡.50.18
03-10
2021-03-10 13: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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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dhoota님 일단 주류 기본트림의 파워트레인이 NA 에서 터보로 바꼈죠. 차이가 당연히 많이 납니다. 초기 구 제네 3.3에서 신형 2.5T로 기변했는데 파워트레인 및 하체세팅이 완전히 다른차예요. 내연차라 비슷하다 하시면.. 벤츠나 비엠이나 포르쉐나 다 별다를거 없는 내연차죠..
린드우디
IP 211.♡.253.4
03-10
2021-03-10 15: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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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dhoota님 생각보다 차이 꽤 납니다 특히 공차중량이 가벼워져서 치고 나가는 느낌 자체가 많이 다르죠 예전 제네시스는 뚱땡이 그 자체였는데
RG3 2.5의 단점이라면 4기통이라 rpm 높으면 6기통의 부드러운 맛은 없고 카랑카랑한 엔진음이 들리는데... NVH 대책으로 덮어서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현기에서 만든 엔진중에서 꽤 괜찮은 엔진이라고 봅니다. (장기적인 내구성은 모르겠습니다. 이건 지나봐야 알 수 있는거라...)
저라면 2-3년 기다렸다 RG3 중고를 사든지 아님 무리해서 RG3 가겠습니다.
phare
IP 223.♡.162.127
03-10
2021-03-10 0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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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넘어갈때 보통 종합적인 밸류차를 20~30프로 향상으로 기획을 합니다. 기본형 기쥰으로요....주행,연비만 빼서 보면 10-20차이라고 보면 되겠죠... 차량의 주행성 등의 컨디션만 보면 1~2만 사이에 최상을 찍고 지속적으로 하강합니다. 이런 두가지를 비교형량 하시면 되겠죠....가 아니라....
시승을 해 보시면 됩니다...각 각
삭제 되었습니다.
웨건마니아_록맨10
IP 59.♡.124.35
03-10
2021-03-10 10: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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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픽님 문제는 그러면서도 주행성능이 대폭 올라갔다는거죠.
프레기온
IP 210.♡.11.198
03-10
2021-03-10 0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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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사실거면 3.8 추천드립니다
IP 112.♡.124.43
03-10
2021-03-10 09: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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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는 분들 얘기론 무조건 신형이 낫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서킷이나 와인딩하는거 아니면 크게 느껴질까요?
라프레리
IP 49.♡.36.222
03-10
2021-03-10 0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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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무겁죠...
Davichi
IP 221.♡.7.169
03-10
2021-03-10 09: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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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도 시승해보고, 고민 많이 했지만... 타협본게 구형스포츠 3.3t였습니다. 직빨 정말 무섭게 치고 나가는 맛도 좋구요. 신형도 좋은 기억이였지만, 그 기억을 상쇄시킬만큼 지금 현재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연비는 마음을 비워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요새 차가 좋은건 주행보조 기능들이 발달한 정도...
글쓴 분은 가격 부담이 있어 중고를 고려하시니까요
주행성능에서 구제네 (DH) 랑 신제네(RG3)는 다른차였어요 완전히요. 타보면 천지차이 였던...........
제가 느낀부분은 DH는 물컹물컹하고 무겁고 고속주행감도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았는데 RG3는 달라요 5와 E 사이의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연비도 3.3 vs 2.5 / 3.8 vs 3.5로 보면 신제네가 약간 더 날거에요
제네시스 2세대가 말도 안되게 무거웠고...무거워서 연비도 성능도 안나오고 주행감각이 무게때문에 관성에 끌려가는 느낌이었어요.
서스는 애매해서 편하지도 않고 애매하고 시트도 불편했거든요.
독3사 차면 1세대 진화폭이 어느정도다 하지만 3세대 g80은 정말 심각하게 변해서 저도 사려고 했었거든요.
2세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심각하게 문제있다고 보는 차였어요.
2세대는 뉘르부르크 언플은 하는데 실제론 무겁고 안전기준은 좋아졌는데 주행성능과 컴포트 둘 다 엉망인 차라고 평가합니다.
3세대는 주행성능도 훨씬 낫지만 컴포트함에서는 독3사 에어서스 모델 아니면 압살을 해버려서.
일단 주류 기본트림의 파워트레인이 NA 에서 터보로 바꼈죠. 차이가 당연히 많이 납니다.
초기 구 제네 3.3에서 신형 2.5T로 기변했는데 파워트레인 및 하체세팅이 완전히 다른차예요.
내연차라 비슷하다 하시면.. 벤츠나 비엠이나 포르쉐나 다 별다를거 없는 내연차죠..
특히 공차중량이 가벼워져서 치고 나가는 느낌 자체가 많이 다르죠
예전 제네시스는 뚱땡이 그 자체였는데
구형 DH의 경우 3.3은 밟아도 무겁게 나가서... 잘 안나간다는 느낌인데... RG3는 2.5도 밟으면 잘나가고요.
서스팬션도 구형은 좀 출렁거리는 느낌인데... 신형은 구형보다는 쫀쫀한 맛이... (이건 신차라 그럴지도...)
연비도 3.3은 복합으로 7-8정도 수준. RG3 2.5는 8-9정도는 나와주더라구요. (연비 좋아짐)
전장류는 훨씬 좋아졌고요.
RG3 2.5의 단점이라면 4기통이라 rpm 높으면 6기통의 부드러운 맛은 없고 카랑카랑한 엔진음이 들리는데...
NVH 대책으로 덮어서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현기에서 만든 엔진중에서 꽤 괜찮은 엔진이라고 봅니다.
(장기적인 내구성은 모르겠습니다. 이건 지나봐야 알 수 있는거라...)
저라면 2-3년 기다렸다 RG3 중고를 사든지 아님 무리해서 RG3 가겠습니다.
시승을 해 보시면 됩니다...각 각
근데 서킷이나 와인딩하는거 아니면 크게 느껴질까요?
타협본게 구형스포츠 3.3t였습니다.
직빨 정말 무섭게 치고 나가는 맛도 좋구요.
신형도 좋은 기억이였지만, 그 기억을 상쇄시킬만큼 지금 현재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연비는 마음을 비워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3.8이 베이스로 나왔어야 할 차죠
자연흡기 답게 rpm팍팍쓰면 리니어하게 잘나갑니다. 소리도 질감도 괜찮아서 밟을만한데
좀 출렁거려서 불안할때가 있는데 또 돌리면 안돌아가진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밟아대면 기름은 말도 못합니다
디자린만큼은 아직도 구형이 더 세련되보입니다.
구형이 그 급에 맞는 디자인 같아요.
이전 차량은 저는 호평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