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결혼식올리고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가려하는데
지금 타는 EQ900을 가지고가면..비행기로 가는것보다는 고생은하겠지만
내차로 제주도 다닌다는게 재밌을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제주도에 자차끌고 다녀오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5월달에 결혼식올리고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가려하는데
지금 타는 EQ900을 가지고가면..비행기로 가는것보다는 고생은하겠지만
내차로 제주도 다닌다는게 재밌을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제주도에 자차끌고 다녀오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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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 2016.09 - 현대 i30 (GD) 1.6GDI 2016.09 ~ 2017.11 - 현대 그랜저 (HG) HEV 2017.11 ~ 2019.11 - 현대 제네시스 (DH) 3.8 2019.11 ~ 2021.07 - 제네시스 EQ900 (HI) 5.0 H-trac 2021.07 ~ 2022.10 - 벤츠 S클래스 (W222) S350LD 2022.10 ~ 2023.04 - 기아 K9 (RJ) 3.8 가솔린 사륜 2023.04 ~ 2023.11 - 벤츠 S클래스 (W222) S400LD 4Matic 2023.11 ~ 2023.11 - 기아 K7 (YG) 2.2 디젤 2023.11 ~ 2024.02 - 현대 더 뉴 그랜저 (IG) 3.3 가솔린 2024.02 ~ 2024.05 - 현대 넥쏘 수소 2024.05 ~ 2025.01 - 기아 K9 (KH) 5.0 가솔린 2025.01 ~ 2025.07 - 제네시스 eG80 (RG3) 전기 2025.07 ~ 2025.10 - 기아 K5 (JF) HEV 2025.10 ~ 현대 에쿠스 Vi VS380 가솔린
어떤 분들은 배에 실을때 쇠사슬로 휠을 고정 시켜서 휠에 기스가 났다고 하시는 분들 글도 읽었는데 지금은 괜찮은지도 궁금하고요.
전 파나메라로 여수 제주 갔다왔는데...괜찮더라구요..
이렇게 고정해 줍니다.
ㅜㅜ 그런가요 별탈없이.잘 타고 왔는데..
따로 긁힘도 없고 얼라이 틀어지는것도 없고
밴드가 휠 림만 통과하는게 아니라 휠 전체를 통과해야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고 허리도 더 숙여야 하니 대충했네요.
감사합니다.... 개인주의적으로 제차가 문게 있는지 생각만 했네요...
밴드가 끊어지는게 문제네요
인천발 카페리가 현재 없다보니 출발을 어디서 하느냐가 관건인거같습니다.
정확치는않지만, 2~3일 렌트하는비용보다 배태워가면 1주일이상 가셔야됩니다.
배는 신행이면 방으로 잡으세요.
일반객실은 사람몰리면 누울 수도 없어요.
선입선출이 아니라서 일찍가나 늦게가나 차 나오는 순서는 랜덤입니다.
저는 제주도 3번정도 왔다갔다했는데 기스 한 번 안났어요.
꼭 목포로 가세요....
목포에서 완도까지 1시간 거리입니다.
완도에서 제주도까지 빨리들어간다한들 운전하는 피로도때문에 두시간 배에서 쉬다 나오는게 이득인거같아요.
완도는 국도타고 한참 들어가야해요.
무조건 목포입니다!
피로도 차이, 기름값도 무시 못하죠.
100키로 정도는 먼거같아요.
완도 떠서가는 배 있는데 이 배는 두시간도 안걸리는거로 알고있어요.
하지만 기상상황에 따라 안뜨는경우도있고, 멀미도 심하다고 해요.
무조건 목포 추천합니다.
퀸제누비아가 신상배로 알고있어요.
자차로 다니니까 마음편하고 좋긴 했습니다. 다만 가는 날 아침 일찍 타야해서 새벽 한시에 집(수도권)에서 출발(목포까지 서너시간 걸림, 길은 하나도 안막혀서 운전하긴 좋았던 기억이...), 오는 날은 밤늦게 목포에 떨어져서 피곤했어요. 저는 강아지 때문에 숙박을 잡을 수 없어서 그랬고 각 항구마다 시간이 다르니 잘 체크해서 타시거나 1박 하고 올라오시면 문제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완도에서 가는 블루나래가 한시간 반 걸린다고 했던거 같은데 전 목포에서 퀸메리 탔더니 4~5시간 걸리더군요... 퀸메리는 차도 많이 싣는 큰 카페리라 운나쁘면 나오는데 한시간 넘게 걸립니다.
15일 이상이면 자차 추천
그이하면 렌트 추천
저는 배만 타 봤습니다.
5월이면 뚜따로 가시죠. 신행의 목적이 꼭 eq900을 더 즐기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ㅎㅎ
14일 정도 4인가족 모두 다녀오느라 배로 갔다왔는데, 10일 미만으로 다녀오시는 거라면,
비행기와 렌트를 추천 합니다.
한번쯤 경험하는 것은 나쁘지 않겠으나 시간/노력 소모가 크더군요 (운전, 배시간, 선박내 환경 등)
내 차로 제주를 다니는 경험은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 집사람 스파크 몰고 완도에서 하루 자고 배타고 제주에서 10일 있다가 왔는데
이정도라도 돈으로는 별로 이득이 아닙니다.
그래도 짐 잔뜩 싣고 가서 다시 또 간다면 10일 이상이면 차로 가겠습니다.
가는 날은 괜찬았는데 오는날 날씨가 좀 흐렸는데 배가 엄청 흔들리더군요.
엄청 힘들었고 사람들 토하고 울고 난리 났습니다. 어떤 아줌마는 엉엉 울더군요. 옆에 모르는 아저씨는 운다고 시끄럽다고 짜증내고. 아줌마 아는 지인 아저씨는 그 아저씨에게 당신 뭐야 하면 짜증내고..
답변 감사합니다..재수없으면 신혼여행 망칠수도 있겠네요;;
차는 탁송해서 가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집 앞에서 차 보내고, 제주 공항에서 차 찾는.
단, 하루 일찍 차를 보내야 하더라구요.
패밀리카 트렁크에 텐트만 없을 뿐 항상 테이블과 의자, 코펠 세트가 있는 상태라 어디든 맘에 드는데가 있으면 의자 펴놓고 있기도 좋았습니다.
단 왔다갔다 하루씩 버릴 생각하셔야 합니다.
가는배는 목포에서 갔는데, 밤배라서 자면서 가면 되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가서 얼마 자지도 못하고 피곤합니다.
올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착하니 한밤 중이라 졸린 눈 비비면서 고속도로 올라오니 다음날 허리가 빡..
사진속의 장소는 어디인가요 !!!
꼭 알고싶습니다
여기는 우려와 달리 휠고정이 쇠사슬이 아니라 휠 손상에 대한 부분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벨트같은 종류)
다만 배에서 약 4시간 있는게 지루하더군요
장점도 분명 있지만, 짧은 여행이라면 렌트가 분명 나을듯 합니다.
물론 배 시간은 목포에서 가는게 좀 더 오래 걸리긴 하지만 배에서 할거리나 안정성에서 목포발 배가 더 낫더군요.
근데 비행기로 가는게 편해요.^^;;
전 한달살이 때문에 차 렌트는 각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었네요.
한달이면 무조건 자차끌고 가는게 나을거같습니다 ㄷㄷ
수도권이시라면 탁송해서 보내나 직접 몰고 가나 비용 차이는 거의 없고 몸은 편하니 이득입니다..
다만 장기 체류가 아니라면 비용 면에서는 손해입니다. 가셔서 오픈카 렌트하셔도 좋지 않으실지..?
비행기+오픈카 추천이 제일 많네요
차량이 랜트비가 비싼 차라면 가져가는데 훨 싸고. 전 파나메라 가져가서 5일 왕복 배값이
왕복 비행기 4인 가족에.비해 그리 안비싸서. 파나메라 5일 가서 렌트할수도 없으니.전 자차로
그리고 보험이 완전자차라지만 대물 한도가 그리 안높아서.. 그냥 제차로 간게 좋았습니다.
문콕 같은 자잘한 신경 안 쓰는 렌트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직접 운전은 시간낭비때문에 권해드리지 않고, 탁송하고 비행기 타고 가세요.
차도 좋은차고 하니까 한 5-10일 정도라도 가져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건 탁송
https://blog.naver.com/uwilmsme/222127280084
이건 직접 운전
https://blog.naver.com/uwilmsme/221519328975
door to door 10시간 잡고 갑니다
장점 알려드려요.
1. 일단 비용적으로 볼때.. 타고있는차급으로 렌트하려면 너무 비싸더라구요. (풀보험 포함시), 제가 사는곳이 경북인데.. 다른 지역은 비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행기간이 늘어날수록 이득이됩니다.
2. 렌트카 업체로 보통 버스나 택시로 이동하실텐데.. 시간이 엄청 세이브됩니다. 뱅기내리면 타가 바로 도착, 갈때 뱅기시간 맞춰서 가서 키전달
3. 이것도 큰데.. 짐을 차에 다 미리 싫어 놓을수 있을수 있어서 짐 없이 왔다갈수 있습니다.
4. 내차이기 때문에 익숙하고 오디오/비디오등 엔터시스템을 그데로 사용하니 좋아요.
단점은
1. 가기하루전에 차 줘야 하고, 차는 돌아와서 하루후에 쓸수 있다는거요. (집에 차량이 하나 더 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다른 단점은 없었네요. 고려해보세요.
그럼 잘 다녀오세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모델3로 11박 다녀왔는데요.
단 렌트는 suv나 지프 추천드립니다. 반 오프로드 길들이 있는데 세단으로 조금 부담스러워요.
11시까지 차량을 선적해야 한다고 해서 수원에서 6시에 출발해서 10시에 목포 도착했구요. 차량 선적 후 배 안에서 식사등이 가능해요. 그러고 방으로 와서 티비를 보다가 자고 나니 제주 앞바다이더라구요.
퀸제누비아호가 작년에 취항한 신상배라서 시설도 좋고 깨끗하고 출발및 도착 시간도 적절해서 추천드립니다~
참! 제주항에 내리면 소독약 분무가 있으니 세차는 제주도 가서 하세요. 제주도 셀프세차장 기본료가 3천원입니다.
작년에 취항한 신상배라는점이 제일 맘에 드네요 ㅋㅋ
방에서 한숨 자면 시간 금방가겠군요
저는 한번 해봐서 다시는 안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