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인가싶다가도
가솔린을 타본적은있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라..
미니쿠퍼 21년식 3기통 가솔린모델입니다.
시동을 탁! 키면
디젤마냥 구어엉 아이들링보다 살짝 높은 rpm같은 소리났다가 진동도 소음도 거친엔진음으로 시작하는데요
30초정도있으면 또 조용한 상태로 됩니다.
매번탈때마다 그렇긴한데 금방 소리가 조용해지니까 이젠 익숙하긴한데 갭차이가 꽤나거든요
이게 무슨 예열같은 그런 원리일까요..?
아니면 차가이상한가요;;
가솔린을 타본적은있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라..
미니쿠퍼 21년식 3기통 가솔린모델입니다.
시동을 탁! 키면
디젤마냥 구어엉 아이들링보다 살짝 높은 rpm같은 소리났다가 진동도 소음도 거친엔진음으로 시작하는데요
30초정도있으면 또 조용한 상태로 됩니다.
매번탈때마다 그렇긴한데 금방 소리가 조용해지니까 이젠 익숙하긴한데 갭차이가 꽤나거든요
이게 무슨 예열같은 그런 원리일까요..?
아니면 차가이상한가요;;
그래서 연료를 좀 더 태워서 촉매 온도를 빨리 올립니다.
산소센서값이 정상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해야 공연비 제어와 촉매 상태 판단이 가능합니다.
와이프도 왜이래 ? 물어보는데 저도모르니 ㅠㅠ
카탈리틱 히팅 구간에서 RPM높여서 촉매 데우는 겁니다
주유할 때 조심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시카고라서 추워서 더 그랬나 봅니다.
다행인건 차 안에서는 별로 안 시끄러웠네요.
다른 차량도 초기 시동시 10여초 정도 rpm 살짝 높이 떴다가 내려오긴 하는데, 미니는 그 때 소리가 엄청나게 크죠.
제 차는 배기가 살짝 되어 있어서 처음 시동킬때 동네 민폐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시동 걸기 전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 확인하고 사람 있으면 지나갈 때까지 시동 안걸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