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출퇴근용 세컨으로 타고 있는 차량의 시트인데 거지같게도 엉덩이가 바닥으로 깊게 들어가있더라구요
시트 자체는 색깔만 다르지 아이오닉 코나 하브랑 공용으로 사용하는시트같이 생겼는데
두차종다 타봤지만 얜 정말 불편하네요..
핸들은 최대한 뽑고 등받이는 될수있음 세우고 엉덩이는 높여봐도(썬루프있어서 얼마 못올림..ㅠ) 묘하게 불편합니다..
앞쪽 허벅지쪽을 들어올려서 허벅지에 닿게 하자니 엉덩이 부분이 더 밑으로 파고드는거 같아서 허리에 부담될거같고..
출고한지 벌써 반년째인데 여태 편한 포지션을 못찾았네요..ㅎㅎ
포지션 맞추는데 팁 있을까요
정말 전보다 훨씬 낫습니다 ㅎㅎ 뭔가 어색했던 페달밟기도 더 편해졌구요
감사합니다
허리쫙 세워서 타야 허리안아픕니다..
엉덩이를 내빼 앉는게 허리에 최악인데
제가 10년넘게 맨날 의자에 그렇게 앉았다가 허리 조졌죠..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ㅠ
인터넷에 시트포지션, 시트불편 관련 글은 거의 다 본것 같습니다. 시트 조정을 백날 해도 8way 전동시트인데도 순정 상태로는 전혀 잡히지 않더군요. 등산용 발포방석을 2~3장 계단식으로 포개서 엉덩이쪽에 받치기, 시트 뒤쪽 볼트를 탈거후 와샤를 끼워 시트 뒤쪽을 높이고 긴 볼트로 고정하기 등등의 방법이 있으나 안전상, 육안상 좋지도 않고 열선이나 통풍도 못쓰게 되죠..
위에 적은대로 엉덩이쪽에 짧은 방석을 계단식으로 겹쳐 경사를 완화시키듯 깔고 그위에 푹신한 방석을 하나 깔고 타보세요. 저도 그방법으로 차량 기변전까지 버텼네요.
직각으로 완전 세우고 탑니다
차사면 한 1년동안 이짓(?)을 하다보면 적당한 포지션이 나오더라구요. ^^;
애시당초 허벅지 부분이 더 높아서, 쿠션이 수평으로 안되는 차도 많고,
등받이도 일자가 아니고, C자형인 차들이 훨씬 많으니,
등허리 부분 일자로 세우면 시야는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도 아프고 그러잖아요.
중요한건 엉덩이를 앞으로 빼지 않는거지... 등받이 각도는 뭐...
양손 크로스그립으로 핸들 자유롭게 돌리고,
풀제동시 엉덩이부터 어깨까지 힘을 골고루 받아,
양손이 자유롭게 움직이면 일단 그걸로 공도 주행의 기본은 된거 아닐까요?
등이라고 해야 하나 날개뼈 아래쪽 등이 아프더라구요 ㅠ
왼발과 등을 축으로 오른발로 풀브레이킹시 자세를 기준으로 의자 위치를 먼저 맞춘 후 거기에 핸들 위치를 잡습니다.
너무 편히 간다고 의자 뒤로 밀고 등받이 젖히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풀브레이킹이 가능한 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시트 포지션 문제가 아니라 시트 자체 문제던가
시트랑 몸이 안맞던가 둘중 하나겠죠...
좋은 자동차 시트는 거실쇼파마냥 편안하게 맞추려해서 편안해지는게 아니라, 기능적으로 맞춰진 시트 포지션에서 편안해야 좋은 시트라 생각합니다.
여기를 기준으로 조금만 맞추니 괜찮더군요.
허벅지 올려서 타네요
허벅지는 최대한 올리고 엉덩이는 최대한 집어넣는 방법으로 하니 거짓말같이 통증이 완화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