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가스 카본 클리닝 이라는걸 봤습니다.
엔진을 분해해서 카본을 긁어내서 청소 하는 건 많이 봤는데
유튜브를 보다 보니 브라운 가스를 주입해서
카본을 벗겨내는 작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대충 찾아보니 물을 전기분해 해서.. HHO라는걸 만들어서
엔진 연소실에 약 1시간 정도 주입 하는 작업이네요.
기계 앞에 정수기 필터 달려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반 수돗물을 정수 해서 만드나봐요.. 증류수가 아니라....)
이거 효과가 있을까요?
찾아보니.. 전혀 없다는 분들이 꽤 계시고
받아봤더니.. 엄청나진 않지만 분명히 효과가 있었다. (아이들링 진동이 줄고 부드럽다 정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받아 보신분 계신가요??? ^^
ps - 찾아 보니 가격은 5~7만원 정도 인것 같네요
아 경험자시군요..!!!
근데 흡기에 물 뿌려도 될까요??? ㅋㅋ
S클 디젤 이제 4만 정도 탔는데... 클리닝을 한번 해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역시.. 별 효과 없다.... 는 말씀이 많으시네요...!!
왜.. 연료첨가제도 보통의 괸리상테를 보이는 차에선 큰 효괴기 안보이잖아요..
왜냐면 제가 지금 그걸 하고있거든요.
혹시나 하실분들은 잘 확인하고하시길.
제가 예전 DH탈때 해봤는데 진심 전혀 모르겠습니다
원리는 단순해서 물분해로 수소분자랑 물분자 만든다음 그걸 다시 흡기관으로 보내 연소시킨다는 건데 그럴거면
2H₂O -> 2H₂ + O₂ 같은 식으로 썼어야죠.
뭐 탄화수소를 보내는게 아니라 보낸 가스로 인한 탄화수소 퇴적물이 생기지 않을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라고 하겠지만 그럴바엔 그냥 수소봄베랑 산소봄베 놓고 믹스쳐 만들어 보내주는게 낫지 않을까...
요새는 오일샤워가 유행?인듯하더군요
황사먼지 쌓여있는 수준이라면 그나마 이해를 해줄수도 있겠지만.....
2010년식 디젤을 타는 사람으로서 가끔 생각날 때마다 @키예프님 처럼 클리너 사용합니다.
거의 20만km 입니다.
지금도 차곡차곡 주행거리는 잘 쌓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