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가 지난 1월 14일, 새로운 경영전략 르놀루션 (Renaulution) 발표와 함께 공개한 배터리 전기차 르노5의 앞 얼굴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3D 윤곽 대신 이중 윤곽선이 있는 심플한 로고가 그것이다. 이는 1972년과 1992년 사이에 사용했던 것과 비슷하지만 당시에는 네 줄이 있었다.
그러니까 르노의 DNA를 살리면서 르놀루션에 걸맞게 현대적으로 해석한 새로운 로고를 도안했다는 것이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이 AMS는 이에 대해 르노측이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르노 브랜드 로고를 점진적으로 교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기아 신.로고도 위에 덩그러니 철판만 얹지만 말고
저런식으로 안으로 파서 넣던가 좀 세련되게 표현했으면 좋을텐데 ㅜㅜ
또 조잡하다고 욕 먹었을걸요 ㅋㅋㅋㅋ
모두를 만족시키긴 힘들어보입니다 ㅎㅎ
기아는 이번에 확실이 알았네요 ㅋㅋ
디자인이 문제가아니고
kia라는 글자가 문제라는것을..ㅠ
그러니까요.
꼭 엠블럼에 KIA라는 자사 이름을 넣어야만 하는 건지....
그냥 유럽 브랜드들 처럼 로고 하나 멋있게 디자인 하면 안 되는 건지..
제 눈이 문제겠죠??? ^^;;
가로로 되어 있어서 세로 로장주보다 더 안정감 있어 보입니다.
바꾸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