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간당에서 이전부터 차량에 대한 질문을 했었습니다.
조건은 왕복 100km 월 3000정도 주행으로 인한 연비 및 차량 선택이였는데,
아무리 봐도 마땅한 차가 없더군요
그러던 도중 항상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테슬라 모델3의 리프레쉬 소식을 듣게 되었고,
기능을 추가하고 가격을 내리는 파격적인 횡보를 보고 아이폰3GS를 처음 봤을때처럼 미친듯이 홀려
계약하고 지금까지 궁금했던 장기렌트 VS 할부를 비교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자라면 장기렌트
2. 개인이라면 할부
끝 입니다.
제가 혹시 놓친게 있을까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부가세 처리가 안 되는거지 비용처리는 됩니다. 그리고 렌트라고 부가세 처리가 되지는 않아요.
개인으로 구매해도(X)
개인사업자로 구매해도(ㅇ)
할부로 구매해도(ㅇ)
뭔가 단어선택을 잘못하신 듯 합니다 ;;
그리고 올해부터 차량 운행일지 작성 없이 1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사업자는 되야죠
고액 차량(테슬라면 고액이죠) 운영시 건보료 증가와 그에 따른 소득 신고 해야하는게 있지요.
물론 합법적인 운용하시는 대다수의 선량한 사업자분들에겐 건보료가 해당하시죠.
(이건 리스도 비슷할듯하네요)
2. 비용처리는 모두 가능합니다. 렌트/리스의 보증금도 마찬가지로 비용처리 됩니다.
세무사가 이거 안된다 하면, 다른 곳 방문을 권장합니다. 아, 임대사업자는 비용처리도 안됩니다. ^^
3. 비용처리를 하면 차를 매각할때 차가격의 10%를 부가세로 납부해야 합니다. 개인에게 팔아도 납부해야 합니다. 안하면 '탈세'입니다.
4. 렌트/리스라면 내 명의가 아니기에 비용처리를 하더라도, 매각(정확히는 승계) 하더라도 부가세 납부가 없습니다.
5. 개인사업자라면 직장 가입자라서 사업 소득으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할거에요.
1인 사업자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차로 인해 건보료가 상승합니다만...
...중고 매각시 부가세 이야기가 없어서 제가 적어봤습니다. :)
보증금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당연한것 같습니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을 비용처리 해줄 이유가 없죠. 그게 비용처리가 되면 보증금을 많이 넣을수록 이득이 될텐데..
https://blog.naver.com/uwilmsme/221573442511
렌트가 더 비싸도 유리해지는 경우는 가격방어가 너무 잘되는 차량을 사서 몇년내로 매각하는 경우입니다.
그것도 대부분은 구매가 더 좋습니다.
구매의 경우 4년 850은 과하고, 렌트 보험경력 단절이 나중에 구매시 큰 손해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보험 경력이 짧아서 처음에 250정도를 내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4년간 보험료가 쭉쭉 내려서 저정도 나오지 않죠.
결국 위 표에서 렌트를 선택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