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어 교체시기가 되어서 타이어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성비로 금호 HP 71로 갈거냐 돈좀 쓰고 미쉐린 프리미어 LTX로 갈거냐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최저가(장착비포함)랑 주변 타이어가게(타이어프로 등)에 전화해봤을 때 가격차이가 너무 심하네요.
다나와 기준 금호 짝당 약 9만원, 근처 가게 14만5천원
다나와 기준 미쉐린 짝당 약 16만7천원, 근처 가게 22만원
4짝 갈면 20만원돈이 차이가 나네요.
가게에서 얼라이도 봐준다고는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가격차이가 납득이 안되네요.
일반 가게 중에 인터넷최저가에 근접해서 정비하는 곳은 없다고 봐야할까요??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장착은 따로 하시는게 국룰이죠.
타이어 교환하는 것이 무슨 큰 노하우냐라고 하는데 고속에서 발란스 안맞으면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곳에서
A.휠발란스납을 덕지덕지 붙여서 수치만 맞추는 곳(이게 최선 임)
B.타이어 편심 감안하고 휠편심과 타이어 편심을 맞춰서 타이어를 휠과 분리후 최대한 문제 해결을 해줄수 있는 곳
휠에서 타이어를 상처없이 분리하는게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인터넷 구매 후 장착점 아무곳에서 교환했었는데, 탈거할때마다 휠에 상처가 나길래...
괜찮아보이는곳을 수소문해서 옮긴 이후에는 휠 손상없이 잘 바꾸고 있습니다
미리 장착점에 전화해서 여쭤봐야겠죠?
많이 사면 더 싸지는 구조라서, 일반 샵에서 싸게 팔 수가 없어요.
인터넷 판매를 위해 아주 대량 구매를 해서 박리다매로 파는 곳보다 싸게 공급받을 순 없는거죠.
지인분이 작은 정비소를 하는데, 타이어도 하셔서...
물어보니, 그냥 타이어 전문점 가서 하라고 하면서 이야기해준 내용입니다.
싸게 살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타이어 평점 참고해 보세요.
엑셀런트 중에 HP71 외에 국내 들어오는게 크로스클라이밋 SUV 랑 스콜피온 베르디 올시즌 플러스2 가 있는데
둘 다 사이즈가 다양하지 않고 제한적으로 들어오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