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y 롱레인지 예약해둔 상태입니다
어제 아이오닉5 보고 가격표도 봤네요
아직 전기차를 접해본적이 없어서 충전이 어느정도 귀찮은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배터리가 작으면 충전을 자주 해줘야되긴 하지만 배터리가 커도 충전의 압박은 여전할거라 봅니다
전기차가 베이스기술이 만들어졌으면 추후 기술 발달 속도는 지금부터 약 1.5배이상의 속도로 발달할텐데.
가성비로 전기차 보증기간만 타고 또 가성비로 사고....이런것이 현명한것인지.
현재로써 최첨단 전기차이지만 보조금이 절반가량 안나오는 가성비(?) 가 떨어지는 모델 y 롱으로 가야되는지
인터넷 커뮤니티를 보면 사라들은 전부 가성비로 몰리는듯 하네요
독일3사 브랜드는 가성비라는 이야기는 절대 안나오는데
테슬라가 비싸지만 아직까지 가격대비 럭셔리자동차의 인식은 없고. (주변에서도 테슬라 가격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비싼차인지 모르더군요)
전기차만 유독 브랜드네임보다는 가성비로 많이들 몰리는 편인거 같아요..
아이오닉 시승차 나오고 시승해보고 결정하기엔 이미 늦은판단일듯 하고
예약부터 걸어놓고 고민해야겠죠?
모델y롱레인지는 가격이 꽤나...
네 맞아요, 가성비때문에 테슬라 모델3가 잘팔리죠. 모델y 는 T.T....
일단 예약부터 걸어놓고 고민하는게 맞아보입니다.
차 나오기 전에 아이오닉5 출시된거 보실 수 있을거에요
놀랍게도 프레에도 2열 열선 옵션을 추가해야하죠..
공간을 강조해서 패밀리카로 보시는분이 많을텐데 최상위 등급에 2열열선이 옵션이라니 ㅠ
2열 열선 때문에 컴포트 플러스 옵션을 추가하면 모델Y에는 없는 부수적인게 따라와서요 ..
허긴 모델Y의 주행거리, 파워, 소프트웨어, 주행보조, 향후 업데이트 등을 생각하면 컴포트 플러스까진 추가해야 형평성에 맞겠네요.
그래도 보조금 100%라는 건 변함이 없긴 합니다만 ..
아파트에 충전기 7대 가량 있어 크게 불편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약간 번거롭긴 합니다.
파워큐브란 완속 충전기 사용 중인데 ,차량에서 꺼내고 -> 220v 콘센트 꽂은 후 -> 태그 인증-> 충전 시작
가성비 측면은 연간 2만km이상 타시는 분들껜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