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하려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17년에 구입한 스노우 타이어도 금년 겨울에 장착하면 만 4년째 인데 신경도 쓰이고, 계속 탈착하는 것도 귀찮아서 프라이머시 올시즌4로 하려고 했는데, 썸머 타다 올시즌 못탄다는 분이 너무 많아서 망설여 지는것도 사실이네요.
근데, 3.3T도 AS4로 출고한 분들 많을거 같은데 그분들은 정작 큰 불만 없는거 같은데 말이죠...
정말 AS4가 3.3T에는 스포츠성을 못느낄까요?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순정으로 AS4 뽑으신 3.3T 오너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저는 급가속과 코너링을 감속없이 빠져나가는 것을 즐깁니다.
그렇다고 급격한 코너링을 공략하지도 않습니다.
최고속은 관심이 없습니다.
1. 순정 싸이즈
앞 : 225-40-19 뒤 : 255-35-19
1) PS4
2) 미쉐린 프라이머시 AS4
2. 업싸이즈
앞 : 235-40-19 뒤 : 265-35-19
1) evo3
업싸이즈는 전륜타이어가 급격한 코너링 주행을 하다보면 사이드가 노면에 닿은 흔적이 종종 보여서, 싸이즈를 올려 볼까 했습니다.
총 3가지 계획인데, 어떤것이 좋을거 같은지 고견 부탁 드립니다.
혹시 더 좋은 타이어가 있음 소개해 주셔도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evo3가 좋을까요???
업 싸이즈를 경험하느냐, 그냥 미쉐린만 믿고 가느냐.... 그것이 참 고민이네요.
프라이머시 샀다가 후회하면 처치 곤란이라 이렇게 키보드를 치고 있습니다.
타이어 사이즈는 굳이 변경하실 이유 없을거 같구요 evo3가실거면 걍 ps4 가셔도....
ps4s>>>>에보쓰리>ps4 그사이쯤 있는거 같아요
가격으로 에보쓰리를 결정하기에는 좀 애매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드가 눕는게 별로라면 브릿지스톤 re004도 괜찮습니다(드라이노면에서 상당히 괜찮아요)
프라이머시는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프라이머시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썸머 라기 보기엔 애매합니다.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