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싼타페 TM 소유자입니다.
간혹 아침에 시동건 후 후진하면 미션에 쿵 하고 충격, 또는 뻑뻑한 감이 있어 카페에 검색하였더니
잘못된 주차 습관으로 충격이 가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차 시 변속 순서를 다들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서요!
1. D(or R) -> P -> 사이드(전자식일 경우 자동으로)
2. D(or R) -> N ->사이드 -> 브레이크 발 때고 -> P
저는 지금까지 1번으로 주차 했는데 제가 주차습관이 잘 못되어서 미션에 무리를 준건지!!
굴당분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싼타페 TM 소유자입니다.
간혹 아침에 시동건 후 후진하면 미션에 쿵 하고 충격, 또는 뻑뻑한 감이 있어 카페에 검색하였더니
잘못된 주차 습관으로 충격이 가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차 시 변속 순서를 다들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서요!
1. D(or R) -> P -> 사이드(전자식일 경우 자동으로)
2. D(or R) -> N ->사이드 -> 브레이크 발 때고 -> P
저는 지금까지 1번으로 주차 했는데 제가 주차습관이 잘 못되어서 미션에 무리를 준건지!!
굴당분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경사가 있다면 브레이크 발 떼고 사이드 체결 순서를 바꿉니다.
평지에선 그냥 D에서 P로 바꾸고 사이드 채워주면 돼요
경사 심할 땐 P먼저하기 전에
1)사이드 제대로 채우고
2)풋브레이크 떼도 사이드가 잡아주는지 확인하면서
3)P모드 넣고 하차
그냥 P넣고 사이드 땡기는 과정이 끝날 때까지 브레이크를 꾹 밟고만 있으면 됩니다.
이게 왜 자꾸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후륜구동차를 사시던지,
아니면 주차 완료 후, N으로 놓고 파킹브레이크를 채운후 풋브레이크를 때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럼 차가 살짝 움직여요. 그 다음 다시 풋브레이크 밟고 P채우고 시동 끄고 내리면 되요.
파킹브레이크는 후륜에만 걸리는데, 전륜구동차는 파킹기어가 전륜에 연결되어 있고,
경사로에선 서스펜션이 눌려서 전륜이 살짝 구르기 때문에, 풋브레이크 밟은 상태서 파킹브레이크 채우고
풋브레이크 안때고 바로 P로 넣고 풋브레이크 때면 전륜이 살짝 구르면서 파킹기어가 꽉 물려서 그래요.
후륜구동차는 파킹기어가 후륜쪽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파킹브레이크 채우고 바로 P에 두고 내려도 됩니다. P에 두고 파킹브레이크 채워도 상관없고요.
풋브레이크 계속 밟고 있으면 차는 안움직이고, 일단 파킹브레이크 채워지면 풋브레이크 때도 후륜은 안구르니까요.
경사로에서 전륜 살짝 굴러도 뭐 상관없죠.
경사가 심한곳은 2번에서 중립 후 브레이크 발 떼면 차가 뒤로 약간 밀리면서 체결한 사이드 때문에 차가 멈추는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하고 P에 놓으시면
차가 사이드에 하중이 실려있기 때문에
다음에 차쓸때 기어를 D로 해도 텅 하는 소리 안납니다.
차마다 다르고 파킹브레이크 종류별로 다 다릅니다.
전 이렇게 주차하고 있습니다.
평지에서는 아무렇게나해도 상관없고요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는 건 두개 다 끝나고 나서 하구요..
경사로는 브레이크 밟고 중립 후 사이드 그리고 P입니다.
이러면 변속충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