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 보는..
박준형의 CARTUREMAN칼쳐맨 입니다.
거기서 프랑스 자동차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재밌습니다.
박춘형이 프랑스차를 싫어하는 이유는..
석달 있으면 고장이 나니까..
-_-;;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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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보는..
박준형의 CARTUREMAN칼쳐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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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형이 프랑스차를 싫어하는 이유는..
석달 있으면 고장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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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이 편하겠죠?
단순히 차 뿐만이 아니라 일반 제품을 봐도 너무 이상한게 많아요. 좋게 이야기하면 모든게 예술적이죠.
뭐 방사형 도시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당장 파리만 봐도 뭔 제대로된 사거리가 (90도 각으로 된) 거의 없잖아요.
당장 숫자 세는 방식만 해도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92를 읽으려면 4곱하기 20에 12인가 이런 식으로 읽습니다. 반면 독일은 정 반대죠.
팔기전 디젤엔진 상태도 신차때랑 별차이 없었습니다.
주행 느낌도 맘에들고 아주 만족스럽게 타서 다음차도 푸조로 구입했죠.
독3사 중형 모델도 다 타봤지만...
저한텐 프랭스 갬성이 맞는듯 하네요. ㅎㅎ
프랑스 감성이 녹아있는 순위가 시트로앵>르노>푸조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푸조는 입문급(?)으로 아주 정상적인(?) 쪽에 속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ㅎ
요즘 나오는 푸조 시트로엥은 예전처럼 이상하진 않아요. ㅋㅋ
시트로엥 푸조 ds 로 급을 만들어 버렸죠.
현대가 차를 괜찮게 만드는 거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이걸 대체 왜??? 하는 포인트들이 여러군데가 있어요;;
한 80되신 할아버지가 변속해주는 운전을 맛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예나 지금이나 그놈의 프랑스 감성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죠 ㅎㅎ
그리고 부품값이 의외로 비쌉니다;;;
전장부품 교환 하긴 했지만 (계기판, 네비게이션) 구동관련은 큰 무리없이 고장없이 끌고 있습니다.
물론 mcp는 아니고 아이신이라 좀 다른 케이스 이긴 하지만요...
수리비용은 그럭저럭 커버할 만 하다 정도?
와이퍼 10만원 넘게 달라는거 정도?
중고가 방어가 안되는 정도...가 좀 아쉬운 정도네요...
친구들이 어떤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반박을 할수는 없네요... 엔진 경고등 ad blue 경고등 센서 ...
고질병인지 꽤 많은 수 508 오너들이 격었더군요....
근데.. 차사고 얼마 안되 사업소 간건 BMW였습니다..
그다음은 포르쉐...ㅡㅡ 엔진경고등....
저는 아우디 타면서 경고등이나 기타 다른 문제로 사업소를 한번도 가질 않았는데
포르쉐는... ㅋㅋㅋㅋㅋㅋ 내 집 같이 느껴지더군요.
그때 제 담당 어드바이저랑은, 지나치면서 서로 인사할 정도가 됐네요. -_-
일본 푸조가 꽤 많이 팔리죠....
http://naver.me/G2UdIS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