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너지 4S² 끼고 타고있는데 트레드가 줄어들수록 어느순간 급격하게 한계그립이 쓰레기가 되어버리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요 며칠 영상 10도 이상인 기온에서도 그립은 맛탱이가 가부렀네요.
정발가격보다 저렴하게요.
오
같은 3PMSF끼리 ㄷㄷㄷ
비교가 되면 아주좋겠네요
전 cc+ 소음빼고 다만족했거든요 ㄷㄷ
저도 이번 크루젠 다쓰면 ...
저는 1년에 5천도 안타서 ta31빼버리고 4s2끼려고 보고있었거든요 ㅜㅜ
205 55 16인데 4s2는 4짝 장착비 포함 29만(문화상품권충전시 사용가능), cc+은 45만원(역시 문상 사용가능)...
더 재미있는거는 유럽권 올웨더 타이어 테스트결과값이 테스트한 사이트마다 다 다릅니다 ㅋㅋㅋ
cc+은 거의 상위권이고 4s2는 올라갔다 내려갔다....(전반적으로 마른노면은 cc+, 젖은노면은 4s2가 괜찮았는데 몇몇곳의 테스트 결과는 4s2가 빗길에서도 cc+에 밀리더라구요?)
cc+은 수명 마지막까지 스노우대응, 4s2는 일정 마모도 넘어가면 스노우패턴이 끝나고, 한 테스트한곳에서 나온 기대수명이 3만km중반이었습니다 ㅜㅜ
일단 4s2는 눈길대응 트레드 한계선이랑 일반 마모한게선 2가지가 있는데요(https://blog.naver.com/mylene7/222207834560)
cc+은 모르겠습니다.
4S2가 CC+ 대항마로 낸건데 초반 3만정도까지만 성능 비슷하고 그립력이 확 떨어지는 반면 CC+는 마일리지 내내 균일한 성능으로 차이가 난다는 해외 리뷰가 있습니다.
국산 타이어가 많이 따라왔다고 하도 미슐랭 타이어가 업계 원탑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