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my 기아차인데요.
서티어링휠 열선이 30분만 동작합니다.
시트열선도 3단시 30분후 2단으로 다운됩니다.
시트열선은 저온화상 방지이유로 알고있습니
손따도 같은이유 일까요.
남성건강(?)을 위해 싯열선은 가급적 안키는데
스티어링휠열선은 잘 키거든요.
운전중에 열선버튼 찾아서 다시키기가 상당히
번거롭네요..위험하기도 하구요
18my 기아차인데요.
서티어링휠 열선이 30분만 동작합니다.
시트열선도 3단시 30분후 2단으로 다운됩니다.
시트열선은 저온화상 방지이유로 알고있습니
손따도 같은이유 일까요.
남성건강(?)을 위해 싯열선은 가급적 안키는데
스티어링휠열선은 잘 키거든요.
운전중에 열선버튼 찾아서 다시키기가 상당히
번거롭네요..위험하기도 하구요
정확히 30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꺼집니다.
근데 제가 항상 미리 꺼서 자동으로 꺼지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
보통 그 안에 손따/엉따 다 끕니다 ㅎㅎ
열선 시트는 특별히 안 알려줘서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3 -> 2 로 한단계 내려가더군요.
춥지 않을 땐 시간 상관없이 빨리 꺼지는 거 같아요.
/Vollago
그래서 그럴까요..
근데 뭐 버튼 다시눌러서 켜면 그만이라....
레이입니다
다른 댓글 보니 1단은 안꺼지는거 같군요
아 핸들열선은 온/오프만 되고요 시트열선이 3단까지있어요.^^;
1단은 살짝 온기만 들정도로 미지근 해요
역시 좋은차는 다르네요..딱 제가 원하는 기능이네요.
일단 켜놓으면 LED불은 계속 들어오지만, 그게 히터가 계속 작동하는건 아니고,
적정 온도에 다다르면 꺼지고, 식으면 다시 켜지고.. 이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나요?
손따는 꺼지면 핸들열선꺼짐알람뜨고 꺼져서 한번더 킵니다.
약하게 라도 계속 지속시켜 줬으면 좋겠는데, 제차는 단수는 없고 그냥 온오프만 있고 30분 되면 기냥 꺼버리네요
두번 꺼졌으면 아 한시간 달렸구나. ..
이렇게 서자가 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