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번도 차박을 해본적이 없는데요, 혹시 시동은 켜두고 차박을 하게 되나요?
그리고, 만약 시동 켜두지 않고 차박을 해야한다면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어떨지도 궁굼하네요. 하이브리드는 타보니까 저속에선 시동이 걸리지 않고 아주 가끔 걸리던데, 나중에 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차박때문에 하브를 선택할 필요가 있을까? 도 생각하게 되서요!
/Vollago
안녕하세요. 저는 한번도 차박을 해본적이 없는데요, 혹시 시동은 켜두고 차박을 하게 되나요?
그리고, 만약 시동 켜두지 않고 차박을 해야한다면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어떨지도 궁굼하네요. 하이브리드는 타보니까 저속에선 시동이 걸리지 않고 아주 가끔 걸리던데, 나중에 차를 구매하게 된다면 차박때문에 하브를 선택할 필요가 있을까? 도 생각하게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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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전기차가 차박 대세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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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전기장판은 그냥 천재질에 접히는 저렴한거 쓰셔도 무방합니다. 굳이 집에서 쓰는 두꺼운거말구요
매연 뿐만 아니라 차에도 좋지 않아요~
추우면 핫팩 몇개 침낭안에 넣고자면 되구요.
저의 경우 한겨울에는 텐트를 도킹해서 등유난로 켜고 잡니다.
침낭 두개 + 덥지않은 옷이면 되구요, 혹시 필요하면 핫팩 쓰시면 됩니다.
전기매트까지도 제가 봤을땐 필요있나 싶어요 ㅎㅎ
전 파워뱅크와 전기장판 그리고 가스팬히터 사용합니다. 가스라 경보기 설치하구 환기 잘되게 해놓구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버스 개조한 캠핑카에서 무시동 히터 매연이 실내로 유입되어서 단체로 사망사고가 있었죠.
차박은 따뜻할때 가시는게 여러모로 편하고, 추울때 가시면 할것도 없어요.
그리고 차박에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전기차가 짱먹습니다.
단 하브의 장점이 장시간은 안되지만 배터리가 어느정도 있으면 에어컨이 엔진구동 없이도 2~30분 정도 작동해서 잠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쉴때, 누구 태우러 기다릴때 엔진 공회전이 없어 참 좋습니다. 겨울에는 조수석 눕혀놓고 열선을 틀고 휴식하는데 열선틀고 침낭덮으면 제법 따뜻합니다. 1시간 30분정도는 엔진구동 없이 열선 작동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