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는 포르쉐보다 조금더 저렴한가격에 형제 차량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죠. 전구집사장님! 독일브랜드인 아우디는 전기 자동차 그중 고성능 자동차를 보여주었습니다.
93.4kW 리튬이온 배터리팩 / 800V 충전가능 아키텍쳐 / 23분만에 5->80% 충전속도 를보여주며
각 축에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RS모델기준 590마력 으로 아주 조용하게 주행합니다.
기본 이트론 GT는 2개의 트림으로 제공되며, 기본모델은 469마력 / RS 트림은 590마력
GT 시리즈는 오버부스트 기능을 통해 522마력과 637 마력을 일시적으로 출력을 올리는기능이있습니다.
기본형 GT의경우 0-96 기록은 3.9초가 나오며, 최고속도 245km를 RS모델의경우 3.1초를 250km 제한을
가지게 됩니다. 아마도 아시다시피 포르쉐의 고유영역이있기때문에 후륜모터를 약간 제한해둔것으로보입니다.
타이칸의 전기 사운드를 경험하셧더라면 아우디 이트론 GT도 비슷한소리를 낼것입니다.
포르쉐 타이칸의경우 4S 모델이 3.8초 / 터보는 3.0초 / 터보S 는 2.6초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테슬라의경우 RS모델과 모델S 의 기록이 3.1초라는것이 동일하지만
테슬라도 플레드 (3모터) 모델이 2.0초 아래를 마크할것이라고 발표한것에따르면..
어쨋거나 저쟷거나 주행거리로 넘어가자면 테슬라나 이트론 GT나 비슷한 주행거리를 가지게될것입니다.
아우디는 기본모델이 238마일이 주행가능할것이며 RS모델은 232마일 주행가능할것이라고했습니다.
이것이 발표수치보다 더 적을수는있지만, 포르쉐가 그랬던것처럼 발표보단 더 많은 주행거리를 가질것으로보입니다.
타이칸과 마찬가지로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되며, 약 이트론 크로스오버 대비 60% 더 많은 용량을가진다고합니다.
그로인해 더 높은 차고조절이 가능하며, 4륜스티어링은 RS트림은 기본적용이며 기본형은 옵션으로제공됩니다.
아우디는 포르쉐의 모습을 벗기위해 무단히 애를써왔습니다. 그러나 컨샙카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보여줍니다.
사이드뷰의 포르쉐의 느낌은 찬사를 받을정도로 최고중 하나이기때문에 굳이 벗어난필요까진없던것으로보이며,
기본형 20인치 휠 / RS 모델의 21인치 모델 그리고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옵션등으로 차량을 완성시키는것으로보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과하지 않는 선에게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