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사실 만키로는 안됬지만, 굴당에서 V60cc 2만키로 후기쓰신거보고, 저도 삘이와서 적어봅니다.
2020년 7월 17일에 출고한 i30N라인 버전입니다. 차량색상은 아마존 그레이입니다.
밝은곳에서보면 녹색에 가깝고, 어두운곳에선 그레이색(?)이야에 가깝습니다.
첫 차량을 인도받고나서 바뀐점 제 느낌을 정리해보도록하겠습니다.
1. 차량의 승차감이 단단하다
-> 약 3개월이 넘어가니 이 단단한 승차감이 마음에 들긴했습니다. 속도를 높힐수록, 차량이 그립을 잡고있구나,
내가 노면을 잘 잡고가고있다고, 끊임없이 운전자에게, 엉덩이와, 핸들을 통해 노면피드백을 전달해줍니다. (스포츠성 괜찮음)
2. 고급유 vs 일반유
-> 차이점은 어느정도있긴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아주추운겨울에는 배터리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부 시동지연현상이 있긴했습니다. 그리고 정차시 일반유 주유로 탈경우에, 1.6T GDI 특유의 1/4 박자로 툭툭 처주는 진동이있는데,
고급유 주유하고나선 그 맥동이 많이 연해졌습니다.
3. 준중형 치고는 꽤 많은옵션
-> i30은 준중형이 가질수있는 최고의 파노라마 썬루프가 제공됩니다. 시원한 개방감, 창문을열지않아도,
개방감은 운전자가 작은차를 운전하고있다라는 생각을 날려버리게 해줍니다.
HDA2 현대 스마트센스가 적용되었고, 60km 이상에선 도로차선이 확보되면, 상시로 핸들 보타를 도움을줍니다.
물론 강제로 돌릴경우 차가 회두를하며, 깜빡이를 넣을 경우 잠깐 풀렸다가, 다시잡는 좋은옵션입니다.
오토홀드도 제공되는데, LFA (?) 라인을 지켜서 핸들을 유지해주는 기능을 시동을 키자마자 쓰는편입니다.
ㅁ HDA2 - 고속도로에서 차간거리 및 도로라인을 파악후에 가운대를 유지하여 지속하는시스템
ㅁ 열선핸들, 시트히트, 시트쿨링 - 손따, 엉뜨, 엉쿨
ㅁ 오토홀드 - 브레이크를 누를시 점등되어, 발을 올리지않아도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유지하고있는 시스템
ㅁ 파노라마썬루프 - 대구경 유리천장
ㅁ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오토 - 네비게이션 및 핸드폰을 통한 음악 유선 감상기능
ㅁ 블루투스 - 통화 및 노래 나오는 (... LS460은 통화밖에안됩니다..ㅋ 너무 나이가 많이들어서)
ㅁ 오토 하이빔 - 간혹 상대방 차량이나 불빛이 적은곳에서 자동으로 상향등 켜주는기능, 맞은편오는차량있을경우 모두 하양등으로 바뀜
ㅁ 무선충전 기능 - 1세대라 발열해소가안되서. 70~80 충전이후에는 충전안되는 사태발생..
하지만 없어서 아쉬운옵션
ㅁ HUD - 유리창에 반사시켜 도로나 속도등을 보여주는 시스템
ㅁ 계기판 바늘 (빨강색이든 파란색이든 아날로그계기판에 하얀색 바늘이라 아쉽습니다.)
ㅁ BSM -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 (레이더를 통한 사각지대 경고 알림)
4. DCT 기준 모드변경시 차이점이 큼
-> 수동은 항상 스포츠 모드인지 모르겠지만, 오토의경우 패들시프트도 제공되며,
클러치 미트등으로 에코모드보다는 대다수유저분들이 노멀로 타고댕기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포츠 모드를 넣을시, 배기 행정간의 1:1 이라서 그런지몰라도 배기음과 엔진음이 듣기좋은소리를 만들어냅니다.
알피엠 2,500~4,000 패들로 변속시 변속충격을 땅땅하고 전달해줍니다. (이건 모드에 차이는 크지않음 노멀, 스포츠 가능)
그리고 스포츠 모드에서 핸들이 약간이나마 조금더 무거워지는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아주만족, 연비도 만족..)
사실은 현재까지 대략 9877km 인가 아직 만키로는 달성하지못했습니다.
그러나 9천키로 누럭 연비는 대략적으로 12.9? 12.7 정도 나오고있습니다. 잦은 가감속과 와인딩으로인한
전체 연비는 크게 높진않습니다. 물론 발끗신공이나 기타유저분들은 20.? km/L 도 나오시는분들이있긴하더군요
60~80키로 항속시에 보통 18~19 사이의 연비를 보여주고, 100~120 항속일경우 15.6~ 16 사이의 연비를 보여줍니다.
출퇴근시 편도 10km 정도를 다니는편인데, 왕복하면 20km 연비는 보통 8~11 사이를 마크하는것보면,
평시에는 그렇게 연비가 좋지않는데, 간혹장거리를 갈때 잘나오는편입니다.
CC+ 타이어를 교채후에도 차량이 그다지 조용해지지않는것으로봐선 급을 넘는 차음 능력은 아닙니다.
허나 아반떼와 소나타 그사이 어딘가를 지칭하고있고, 적용되는 옵션과, 실내 인테리어등은 아주 매력적입니다.
특히나 늘 만지는 핸들이 차량의 만족감을 200% 올리는 요소이기도합니다.
출고시 써머타이어인 PS4를 끼워주는데 차량성격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차량이기도합니다.
그만큼 빠르게 차량의 머리를 집어넣고, 코너를 빠르게 공략하는데 재미를 느낄수있는차량입니다.
와인딩시에도 무리하게 코스진입시 오버보다 언더성향으로 조금더 안전한 운전이 가능한 차량입니다.
차체가 받아주는 힘도 강하고, 와인딩시 브레이킹보다 타이어의 그립력과 차체가 버텨주는 그러한 G값을
웃으면서 즐길수있는 차량인것같습니다. 더군다나 엔진오일 갈떼, 이전의 수입차라고 한번갈떄마다 30만원씩 나갔는데.
아삼공은.. 1.6T GDI 아주 충분한출력으로.. 단돈 6만2천원씩 나갈때 생각해보면.. 유지비용에서도 또한 한번더 감동을 하게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글이 너무길다 3줄요약을 해달라.
장점
1. 값싼 유지비, 차량 값어치를 해주는 국내 유일 4도어 해치백, 아주만족스러움
2. 옵션도 풍부하고, 부족함을 느끼는것은 없음
3. 단단한 승차감은 운전자의 안전함이라는 긍적적인 피드백을 보내줌
단점
1. 2961 만원의 풀옵션 가격표는 할인없이 사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 (+300만보태면 골프신차가..)
2. 어쩔수없는 준중형의 급 떄문에 돌튀는 소리가 하부 소음이 실내유입이 많은편
3. i30의 단종으로 부수적인 튜닝은 모두 아반떼나, K3 부품에서 가공해서 달아야한다는점
(솔직히 일상행활과 와인딩만 한다면 튜닝은 크게 필요치않다고 느낌)
전... 옵션이 없으면 안될꺼 같아서 엔라인이 땡기네요
안전운전 하세요~
/Vollago
승차감은 휠타이어변경 정도로도 많이 잡히구요
딱 한마디로 표현하면 국산 코너링 머신입니다(벨로스터는 약오버, i30는 약언더)
추가장점은 투싼1.6이랑 k5에 들어가던
dct랑은 아예 다른느낌의 좋은미션.
i30n라인에 들어가는 dct세팅정도면 욕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다운쉬프트는 살짝느림)
세컨카로 가지고 싶지만 세컨카를 들일일이 있을까 싶네요 ㅠ
쓰신글이 매우 공감되며 저도 고급유만 넣고있습니다.
차를 타이어가 못받쳐주는 느낌이네요(s1 노블).
2년동안 2만 킬로 가까이 탔는데 평균연비 10킬로 정도 나오네요(7킬로 정도 극 단거리 시내주행), 규정속도까지 빠르게 밟는 성향
잘만든건 사실이나 현대가 몇가지 말도안되는 짓을 해놨습니다.
1. 오토 디포그 삭제(아반떼도 있는데? 오토 에아컨이라면서?)
2. 1열 조수석 수동 시트(자동이었으면 차값 올마나 올렸을까? 시트는 비싸니 인정)
3. 2열 열선 부재(아반떼도 있는데? 단가 얼마 안하는데)
기외 자잘한 등등...
아무튼 잘만든차 이고, 액셀 및 브레이크 페달 감도가 리니아한점도 맘에 듭니다.
/Vollago
다만 BSD와 계기판이 좀 아쉽죠(BSD는 범퍼 형상으로 인한 난반사때문에 안 달았답니다.).
그거 빼곤 다 만족스럽습니다.
파썬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같은 사이즈에 국산 차중에선 파썬 달고 있는 차가 없으니
3천키로 약간 넘은 제 i30 n라인은 연비가 11.5정도네요
출퇴근 편도 8km내외이고 주말에 가끔 교외로 나가는 정도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