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량 범퍼포함 플라스틱부품의
도장이 벗겨지는 손상이 났습니다
100프로 상대방 과실이구요
수입차 센터에서 견적받아보니
재도장 견적 150 받았는데
혹시나하고. 보험사에. 미수선처리시
어느정도 보상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국토교통부 표준수리비 규정에 의거해서
범퍼 30만원. 기타부품 20만원해서. 50. 이야기하네요
인터넷검색해보며 수리비와 렌트비 합의 60 70프로정도는 받는다는데. 그런경우가 있긴하나 싶네요
국토부 표준수리비기준 이상 못준다고. 계속 이야기하네요
그냥. 센터에서 수리하고. 렌트차 3 4일 타는걸로 해야겠습니다
티많이 나거나 그러면 당연히 보험처리로 고쳐야죠.
정석대로 입고하시구 렌트받을거 같아요.
다른차도 타보고 싶으니까요
동호회 연계 렌트라던지..
폴쉐주는곳도 있더라구요ㅎㅎ
"아 그래요? 그럼 정석대로 센터 넣고 랜트 받을게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끊을겁니다.
이게 더 좋은걸까.. 왜그러지 했네요 ㅋㅋ
미수선처리 금액의 상한이 그다지 높지 않거든요
아마도 현찰 수급을 노린 보험사기단?을 방지하려고 그런것 같긴 합니다만...ㅠㅠ
어느새부터 매년 보험료 인상폭이 커지는것 같은데,
보험사에서 지급하는 과정을 보면,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를 금방 알수 있겠더라구요
상대 담당자가 그냥 보험처리 하라고 할 거에요.
오히려 저 경우엔 재도장 견적이 너무 한 것 같은데요.
무슨 차를 타시길래 재도장에 150을 부릅니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