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20309430005171
기본형 (58kWh) : 450km (WLTP)
+솔라패널 : 520km (WLTP)
항속형(72kWh) : 550km (WLTP)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20309430005171
기본형 (58kWh) : 450km (WLTP)
+솔라패널 : 520km (WLTP)
항속형(72kWh) : 550km (WLTP)
흑화합니다
반자율주행 성능이 어느정도 일지 궁금하네요..
루머 보면 요즘 탑재되는거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뇌피셜로 다음풀체인지때정도 예상합니다..
그거 할려면 플랫폼부터 다 뜯어고쳐서 다시 설계해야한다고 불가능하다고 본거 같은데....
그렇게 통합으로 안넘어가면 결국 존폐기로에 놓일지도요
전체 통합은아니더라도 한 카테고리씩 묶어나갈거라봅니다.
코나 방문리콜을하는 그런 시대는 이제 끝내야 자기들도 리콜시 비용절약이되니까요....
폭바도 그래서 통합ota에 사활을걸고있죠
포르쉐가 하체 제어쪽 관련은 통합했고(911/카이엔/파나메라만)
아마 이번 골프 8세대부터도 하체쪽 관련은 통합되어 나오더라고요.
정차시 태양광충전 + 주행중 태양광 충전을 합니다.
날 밝은 날 막히는 도심지같은 경우 최대효율을 낼 것 같다는..
맞다면 6천이하는 힘들거 같은데
기존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는데 이미 저 아이오닉 차는 세상 모든 전기차를 누를 정도의 기술력을 탑재한
차로 포장 되는게 재미있긴 합니다.
그리고 팽당하는게 아니라 단종됐죠
책임진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계속 째려봐야겠죠. 과연?
그냥 주차했을때 조금이나마 배터리충전되는용도아닌가요 ㅋ
주행거리가 15% 이상 늘어난다는건데 말이 안됩니다.
이게 사실이면 아이오닉5 필수 옵션 되곘네요.
주행거리로 보아 솔라패널로 충전하는 배터리가 따로 들어가는듯 합니다
70킬로를 갈 정도의 배터리가 늘어나는 것이라면, 솔라패널로 충전하는 것도 버거울 것 같습니다.
한 일주일 충전량 쳐준거 아닐까요? 대충 500km 일주일동안 탄다고 치고 ㅋㅋ
쏘하에 들어간 쏠라루프가 200W 용량에 하루 1kWh 정도 발전한다 했는데
https://tech.hyundaimotorgroup.com/kr/article/everything-about-the-sonata-hybrids-solar-roof/
2만km/년 탄다치고 520km면 9일? -> 9kWh 발전
원래전비 450km/58kWh ~ 8km/kWh
주행거리 70km정도 추가되면 대충 계산이 맞네요.
실제로는 실내/그늘에 주차하고 야간운행하고 비오는날 빼고 하면 반의 반도 안될듯 합니다.
배터리 더 들어가는거 아니면.. 갸우뚱이네요
그건 자기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른거죠. 캠핑,차박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됩니다. 혹은 야외 주차를 오래 하는데 4채널 블박이라 배터리 엄청 먹는다 하면 이건 1년 365일 무제한으로 녹화 하죠. 이런건 옵션값으로 가치를 판단할 수 없죠. 라이프 스타일과 누군가 문콕을 하고 도망 갔을때 항시 잡아 낼수 있고 변상을 받아낼수 있다는건 다른 차원의 가치죠.
일반적으로 전기차는 실내 지하주차장 주차가 유리한듯합니다 배터리가 너무 뜨거워도 차가워도 문제라서
특히 겨울철 실내 주차 실내 충전과 실외 주차 충전은 그 차이가 느껴질정도 입니다.
그 차이를 날이 좋아 솔라 패널이 커버를 해줄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태양광은 그래도 좋은 위치 좋은 방향으로 패널을 위치시키지만.. 차량은 그런것이 힘들것이고...
늘어난 무게와 부피등 과연 어느것이 최선일지 궁금해집니다.
요렇게 될까 걱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