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고나 공사 같은 특별한 잇슈 없으면 일반적으로
올림픽대로보다 강변북로가 교통흐름이 더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요즘에는 그 반대로 강변북로가 10분에서 15분은 더 걸리더라구요.
특히나 강변북로 기준으로 뚝섬유원지 빠지는 곳부터 구리시계 까지는 비슷한 구간인 올림픽대로
종합운종장 지나서 하남까지 보다 훨씬 더 막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원래 사고나 공사 같은 특별한 잇슈 없으면 일반적으로
올림픽대로보다 강변북로가 교통흐름이 더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요즘에는 그 반대로 강변북로가 10분에서 15분은 더 걸리더라구요.
특히나 강변북로 기준으로 뚝섬유원지 빠지는 곳부터 구리시계 까지는 비슷한 구간인 올림픽대로
종합운종장 지나서 하남까지 보다 훨씬 더 막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서울인구가 줄고 수도권 인구가 늘어서 아닐까요~
강변북로는 좌로 합류하는것도 영 이상하고 정체가 더 심한거 같아요..
잠실부터 어지간하면 쭉 잘 뚫리는 편이더라구요
강변북로는 마포에서부터 동부간선 빠지는 곳 까지 꾸준히 적당히 막히다가
잠깐 잘 빠지다가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부터 다시 적당히 막히는 느낌?
전 집이 잠실대교/올림픽대교 남단이라 성수대교쯤에서 강변북로 건너갔다가 다시 넘어오기도 합니다..
출근길 표지판 구간 안내 보면 느낌 상 강변북로가 더 막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강변북로가 올림픽대로보다 먼저 만들어져서 진출로도 지 멋대로이고 구조 상 올림픽대로보다 좀 더 혼잡할 수 없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일단 강변북로는 좌측 1차로쪽 진출입로, 우측 4차선쪽 진출입로가 모두있는 혼돈의 도가니라.....
가끔 올림픽대로 밀리면 강북으로 갔다가 다시 오라고는 하는데 도로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올림픽대로로 갑니다
전 잠실에서 영등포나 마포로 출근하는데도 퇴근길에는 정말~~!! 죽겠습니다
왕숙까지 들어오면 더 심하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