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2년차인데 아직 자동세차는 안 하고 손세차만 아주 가끔 -_-; 합니다.
고압수, 스노우폼, 미트질, 고압수, 드라잉 타올, 유리세정제, 물왁스, 타이어세정제... 딱 요렇게만 하구요.
고체왁스 이런거 할 부지런함은 못 되고 그냥 손씻고 로션 바르는 기분으로 물왁스만 최소한으로 합니다. 코스트코 노란 타올로 쓱싹쓱싹 정도...
그런데 물왁스, 유리세정제, 타이어광택제가 거의 10년 전 사놓았던 불x원x 제품이에요. 세차를 자주 안하니 안 떨어지고 계속 남아 있는데...
이젠 좀 버리고 좋은 제품 있으면 갈아타고 싶은데요.
추천해 주실 제품 있으실까요? 차도 흰색이라서 광이 잘나는 것 보다는 지속력이 좋은 제품이 나을 거 같네요.
유리세정제도 소낙스가 좋긴한데 얼마전 글 보니 익스트림은 내부 틴팅지엔 안좋을 수도 있다하니 일반모델로..
유리세정제는 인비 파랑 추천드려요.
틴팅에도 쓰실거면 소낙스 유리세정제도 괜찮습니다.
왁스 씅 띠 잔사로 고생하는 경우가ㅜ대부분 많이 뿌리고 한번에 다 닦아내려고해서 그렇거든요..
유리세정제는 유리 내부에도 사용가능한 제품인지 확인 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많이들 사용하는 인비저블 제품은 파랑(순수세정)이 실내외, 보라(발수성분포함)는 실외 전용입니다.
모트라인 마약왁스도 괜찮았고 오토그루밍 듀라블 코트도 괜찮다고하네여..
유리세정제는 개인적으로는 소낙스 익스트림 유리세정제가 좋았습니다.
저렴하먄서 쓸만한 제품이라면 센샤 유리세정제..
흔히 인비파랑 인비보라라고 불리우는 인비저블 글라스 제품은 비추합니다.
냄새도 독한편인데 세정력 또한 좋지 못합니다. 증발속도도 느려 잔사 남기도 좋구요.
센샤나 소낙스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세정력도 좋지만 증발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센샤 제품은 냄새도 독하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