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셔는 거의 1회용이라고들 하던데 정비사들이 알아서 교환해주는 부품인가요? 아니면 교체해달라고 매번 요구를 해야하는 부품인가요? 블루핸즈에서만 6년째 엔진오일 교환하고 있는데 별다른 얘기를 들은게 없네요..
드레인볼트는 따로 구매해야하고
별로 신경안쓰는 정비소도 있고
와셔가 얇아서 몹쓸지경이 되면 갈아주는 곳도 있고
그냥 카센터 나름이었습니다
사진은 필터볼트
과거 내역 찾아보니 팰리세이드 순정오일필터에는 o링이랑 와셔 동봉이네요 ㅎㅎ
오일팬 드레인볼트는 육각머리고
오일필터 볼트는 렌치볼트..
그거랑 오일필터 새 오링이 들어있죠 ㄷㄷ
캔타입은 아무것도 안들었고
카트리지 교환타입은 오링이랑 필터볼트가 들어시죠 ㄷㄷ
이건 드레인볼트..
제가 사가지고 가기도 했습니다.
아예 비용에 포함된 경우도 있고..
감사합니다 하나 배워갑니다.
와셔까지 안해줄거예요
개당 단가가 있다보니
와셔가 위 사진처럼 고무, 철도 있지만, 동와셔도 있어요
볼트에 끼우고 잠그면 이게 누유방지해주거든요....
미리 준비해서 엔진오일교체할 때 드리세요
한번 쓰면...재사용안됩니다
오일 교체주기때 누유가 보이면 알아서 와셔를 갈아주니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재활용이 금지된 와셔부분은 신품 교체 부품에 앗세이로 처음부터 포함되어 나와 걱정할 이유가 없는듯 합니다.
이런 것은 대략 8만Km마다 갈아버리는 점화플러그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