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claim.co.kr/View.aspx?No=1371459&P=1
본문 내용을 보면 스택 교체 할수 있는 무상 수리기간이 투싼은 5년 5만km 이고 넥쏘는 10년에 16만km 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http://www.newsclaim.co.kr/View.aspx?No=1371459&P=1
본문 내용을 보면 스택 교체 할수 있는 무상 수리기간이 투싼은 5년 5만km 이고 넥쏘는 10년에 16만km 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영업소나 , 온라인에서는 ..고객님 요즘 누가 16만KM 타나요 이런말로 방어 할려나요?
보증 끝나면 쓰레기나 다름 없네요.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백금만 10g면 현재 시세로 약 300불이네요.. 생각보다 스택에서 백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진 않나봅니다.
스택에 들어가는 건 그냥 백금이 아니고 백금 촉매입니다.
가격이 비교가 안되죠.
다이아온드 원석 vs 잘 커팅된 다이아몬드 정도?
스택 수리하는데만 6천만원이 나와버리면 스택 보증기간까지만 타고 폐차시키라는 거 같은데요
수명이 20만km라고 들었는데
절대 안해줄걸요
전차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나마 대중화가 가능 합니다. 수소차는 대중화자체가 아직도 멀고 멀어 보입니다.
/Vollago
형식적으로 몇 백대 만들어서 관공서 등 공급하고 그런 줄 알았는데 ...
현기 차주분들 비난은 할 이유도 없지만 제조사 현기는 진짜 에휴
진짜 차주는 날벼락이네요 7천만원이라뇨.....
수소차 타시는분들은... 스택 무상보증 기간 이후엔 살얼음 이시겠네요
미리 고지한 보증기간을 넘긴 수리 비용을 청구한건데도 반현기 이야기가 나오네요.
넥소는 또 늘은거 보면요.
제가 느끼기에도 저 보증 기간은 짧죠.
그래서 저 였다면 새차였어도 구매하지 않았을꺼라봅니다. 미리 고지한 보증기간이 짧으니까요.
하지만 말했듯 미리 고지한 기간이 지난것에 대한 수리비는 부정당한것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저 소비자여도 너무 황당할것 같습니다
저 투싼 차주분의 사례는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현재 넥쏘 차주들이 요구하는 스택 보증 연장은 결이 좀 다릅니다.
넥쏘를 10년씩이나 탈 일은 없겠지만, 빈번한 장거리 주행으로 인해 16만km를 달성하는 분이 근시일내 무조건 나올 각이거든요.
문제는 지금 한 1만km 2만km 탄 차량들까지 가속시 울컥거림등의 문제가 발생해서 신품 스택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16만km를 넘어서 그 이상까지도 차량을 운용할 계획으로 애정을 들여가며 관리하고 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조만간 보조금 포함 3~4천 준 차량을 수리하기 위해 7천을 박아야 하는게 반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결국 금전적인 부분도 부분이지만, 제조사 보증기간 안짝인데도 내구성 똥망인 부품들에 대해 성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유사하게 코나ev 니로ev 바닥 긁은걸로 2300만원 수리비 청구하는 회사입니다.
상식을 벗어나는 대응은 욕을 먹어야죠.
본사에 전화했더니 내연기관 비교하면서 얼버무리고 말더라구요.
제가 보통 년간 4~5만 키로 운행해서 몇년만에 그냥 오바돼서 일찌김치 포기요.
자동차 회사로서는 신기술을 시도함으로서 얻는 선도적인 브랜드 이미지의 장점과, 저렇게 가끔 헛발질을 해서 발생하는 이미지 훼손을 잘 저울질해가면서 첨단 신기술을 도입해야 하는 것이고요.
차량 사이즈도 못줄이죠.
유입 기류에선 산소 뽑아먹어야 하고,
화학반응 유도해야되니 온도도 민감하구요...
게다가 스텍효율이 아무리 좋아져도 배터리는 달아야하니...
장시간 오래쓸거에는 못쓰고, 소형드론이라던가...
실내용차량?도 산소엄청나게 소모하니 안되겠네요.
넥쏘는 10년 16만으로 케이스가 다른데 뭐.. 알아서 잘 하겠죠.
저 케이스는 금액이 너무 크다 보니 안쓰럽긴 한데.. 그래서 중고 구매는 잘 알아보고 사야 하는거죠.
본질은 보증끝난 중고 샀는데 수리비가 많이 나왔다 인데 이게 왜 제조사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