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싸고 좋은 차를 타서 남들에게 우러러보이는데에 느끼는 자부심
2. 본인이 좋아하는 차를 타면서 나만의 특별한 차에게 애정을 쏟으며 느끼는 뿌듯함
보통은 1번 의미로 많이 쓰이는것 같습니다만 2번의 감정을 가져보신분도 적지 않지 않을까요. 말그대로 차에서 내리고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느끼는.
차라는게 여러 이유로 까이는 물건이어도(브랜드,결함,성능,옵션,가격) 하차감이야말로 그런거 다 의미없이 내차를 아끼게 해주는 힘 같습니다.
1. 비싸고 좋은 차를 타서 남들에게 우러러보이는데에 느끼는 자부심
2. 본인이 좋아하는 차를 타면서 나만의 특별한 차에게 애정을 쏟으며 느끼는 뿌듯함
보통은 1번 의미로 많이 쓰이는것 같습니다만 2번의 감정을 가져보신분도 적지 않지 않을까요. 말그대로 차에서 내리고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느끼는.
차라는게 여러 이유로 까이는 물건이어도(브랜드,결함,성능,옵션,가격) 하차감이야말로 그런거 다 의미없이 내차를 아끼게 해주는 힘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분도 있더군요.
강남인데도 내릴때 마다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
호텔 로비에서 차 문 안 열어 주고 무슨일로 오셨냐고 질문을 들을때 ㅋㅋㅋㅋ
역하차감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1번이 말의 원뜻이었겠지만...1번으론 요새 앵간한 1~2억 짜리 차들로도 느끼기 힘드니...
허세든 뭐든 본인이 만족하면 하차감 있는 거죠.
어딜 가서 차부심 부리는 것만 아니면 그게 뭐 그리 나쁠게 있나 싶습니다.
제 차도 너무 이뻐서 내릴때마다 쳐다봅니다
취향에 딱 맞는 차를 타면, 가격대랑 상관없이, 주차하고 문잠그고 걸어가다가 한번 쯤 더 뒤돌아보게 되죠. :)
뭔상관이래요 내가 허세부려서 지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