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2016년인 F30 3시리즈 6만6천킬로 달렸는데요.
출고때 달고나온 런플랫 타이어(브릿지스톤 potenza s001RTF)가
앞쪽 두 타이어가 모두 가로무늬들이 민둥민둥 다 사라졌네요.
bmw서비스센터에서도 뒷바퀴들은 아직 괜찮고 앞에 두짝은 다 갈아야겠다고 합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타이어 한 개당 32만원이고 교체하고 휠얼라인먼트까지 공임비 포함 거진 100만원이라네요.
서비스센터 직원분도 여기는 비싸니 밖에서 하라는데 어떤 방법이 가성비 좋을까요?
가성비 좋은건 한국타이어 벤투스 같은 모델이 저렴합니다만
이왕 교채 하시는거 4짝 다교채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미쉐린 CC+ 같은 모델도 추천드리고싶네요
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사계절타이어 한대분으로 교체하시는걸 권하고 싶네요
국산 사계절타이어로 하시면 미쉐린이나 피렐리 써머타이어 두개가격정도면 한대분 가능하실거에요~
금호 마제9 / 한국 S2AS 국산 사계절 타이어로 4개 전부 바꾸는게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굴당에서 인기인 미쉐린 CC+ 도 좋구요.
만약 좋아하신다면, 국산 4계절이나 cc+ 는 좀 아쉽죠
피제로 올시즌 플러스 정도 어떠신가요 ㅎㅎ
타이어 4짝 : 약 59만 (인터넷 구매 후 업체로 배송)
런플랫 제거 : 약 2만
휠얼라인먼트 : 약 5만
대충 이정도 썼네요
피렐리 피제로 올시즌이나
미쉐린 CC+ 네짝 다 갈아도 80정도일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