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리스 기준입니다.
1. (비사업자)개인은 현금구매(할부)를 추천드립니다.
2. 리스 이자 3% 미만일때만 구매 고려
(리스는 일반 대출과 이자 계산법이 달라 같은 3%라도 일반적인 대출이자보다 더 높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 일반 은행 대출은 대출 총액를 기준으로 금리를 적용하면되지만,
- 리스 이자 계산법은 (네이버 이자계산기 활용)
a 잔존가치 => 만기 일시상환으로 계산
b 취득원가 - 잔존가치 =>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계산
c리스 총이자 = a이자 + b이자
(리스 영업하시는 분의 말만 믿지 말고 꼭 스스로 계산해보세요.)
3. 비용처리는 어떤 구매 방법이든 가능하나,
리스가 계산서가 발행되니 조금더 깔끔해 보이는 느낌은 있습니다.
저는 괜히 리스로 구매하면 비용처리가 더 잘되는? 그런 착각을 받네요.
(부가세는 화물 승합 경차를 제외한 모든 차량은 인정 안됨)
4. 사업자 차량을 되팔시(중고차 처분시) 영수증/계산서 발행 해야합니다.
( 차량 가격에 10% 부가세 발생)
부가가치세법상 '과세표준'으로는 잡힙니다.
(회계상으로는 유형자산처분손익으로 반영됩니다.) <---(댓글내용으로 수정)
5. 리스의 원래 취지(리스사에서 임대사용)에 맞게 사용할 경우
(매월 리스료 내며 운용하다 리스사에 반납)
이방법을 고민하시는 분은 꼭 초기 리스 설계부터 잔가를 높여 월 납입금액을 최대한 줄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되면, 만기시 인수는 너무비싸 사실상 반납 옵션만 남게됨
(애매한 경우보다는 반납이 확실하신분은 처음부더 설계를 확실히 반납으로 짜는게 유리합니다.)
6. 리스 승계가 잘 안되는 리스사가 있습니다. (뇌피셜)
차량을 승계로 팔고 싶은데 구매희망자 심사가 잘 안나는 경우가 있죠.
경험상 리스사 마다 심사 기준이 많이 다른거 같아요.
특히 고가 차량일 경우 현 사용자보다 신용등급이 낮으면 반려나오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
( 내 신용점수가 좋아서...차량을 팔기 힘든 경우가 생길수 있다? 신용좋은게 단점이 될수도.?)
7. 월리스료에 자동차세가 포함된 견적인지 아닌지 체크 할것
8. 리스 이자외 체크할 부분
- 이자, 중도해지 패널티, 중도반납요율, 약정거리 + 약정거리 초과시 패널티(1km 150원~350원사이), 리스 승계시 수수료
저만의 기준!
( 렌트는 비선호 합니다. 승계페널티가 비싸고, 개인승계시에도 손해를 더 보는거 같더라고요)
1. 3년이내 팔 확률 높음 => 운용리스
2. 형편에 비해 비싼차 살때 => 운용리스 (보증금 40%)
3. 그외 현금/할부 구매
( 저리 EVENT(1~2% 할부) 있는 차량이면 자본금 여유 있어도 할부로 구매합니다.
**사업용 차량을 많이 구매했지만, 구매 할때 마다 헤갈리네요.
정리할겸 작성했습니다.
틀린부분 지적 부탁드립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이나 보강해 주시는 내용은 [글수정] 해놓겠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판매시 매출로 잡힌다고 하셨는데.
리스 운용중이던 차량을 타인에게 승계시는 이러한 문제가 없는건가요?
그냥 보증금에 대한 회수 정도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사업자로 정수기를 내가 살때(매입) 중고로 팔때(매출) 발생하지만..
정수기 렌탈료 내다 다른사람한테 넘기면...그동안 렌탈료 낸거만 비용처리하면 끝입니다.
다만, 설계한 기간 후 차량 반납하고, 재리스 하고 이런게 직접 차량을 등록, 판매, 세금계산서 발행, 수입금액으로 잡히고 종합소득세 상승 등을 고려하기 싫다면 리스가 답이겠지만, 그래도 차이가 많이 나던데요.
본문에는 기재되지 않았지만. 짧은 주기의 교체주기일땐 취등록세도 무시할수 없더라고요.
저는 고민 끝에 후자가 제게 맞다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어요.
그나저나, 차 정말 자주 바꾸시네요. 그럼 취득세가 부담스러울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취득세는 7%이지만, 리스/장기렌트는 보통 20-30%를 더 내는 꼴이 되어서요. 잘 따져보셔야 합니다.
개인 명의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보험료가 말도 안 되게 비싼 경우라던지, 개인이 사기에 어렵고 리스/렌트사 스탁으로 빨리 풀리는 차량(작년 테슬라 모델3 등이 그랬죠. 일전에 볼트EV도 그랬고요.) 이라던지, 차량 대수는 많고, 여러 사람이 운전해야 하고, 관리하는 직원 따로 두기는 어렵고, 그렇다면 비용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관리를 맡기는 비용이다 생각하고 리스 혹은 장기렌트를 해서, 대표자가 힘을 아끼고 사업을 위해 더 집중할 수 있다면, 추가 지불보다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업무용 승용차 한 대 정도라면 관리의 귀찮음을 내가 감수하면 돈을 상당히 아낄 수 있으니 이 편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리스가 리스사로부터 돈을 빌려 차량을 구매하는 방법인데 1억짜리 차라고 가정하고 이자가 1년에 1~2백정도 차이가 난다고하신건데 실제 리스로 구매시 리스피로 빼주는 금액이 생각하신 이자 차이 금액보다 큰데 말이 안되죠. 예전에 아시는분이 계산해봤을때 2배이상 차이났다고 하신게 기억납니다.
3. 비용처리문제는 리스나 현금구매나 동일합니다.
4.매출로 잡히긴하지만 잔존가액을 차감하니 세율이 올라갈 여지는 크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상대방에서 받아서 내는 금액이니 의미는 없다고 보고요. 또한 리스는 이런 상황을 고객을 대신해서 편의를 제공해주는것이라 리스료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리스가 장점이 없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현금구매가 비용적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2. 1~2 %는 감으로 기재한것인데, 지금 보니 말씀하신대로 차이가 더 날것 같습니다.
(저는 리스 이자 계산법으로만 계산하다보니..)
3. 비용처리는 동일하지만....감각상각 처리보다, 리스는 계산서 발행되니 처리가 더 깔끔히 된다는 느낌? (그냥 느낌만입니다. <-- 이부분은 사실 아무 내용 없는..저만의 ㅎㅎ)
4. 부가세를 상대방에게 받아내는 금액이지만...중고차를 팔때 쉽지 않은점이 문제 인거 같아요.
5천만원 중고차를 팔면서... 부가세 포함 5500? 시세 보다 비싸져 결국 가격을 내리는 결과가 ..
저도 현금 구매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만,
최근 저금리 + 경쟁등으로 1~2%대 리스면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느낌을 저도 이해는 하는데, 그래서 그만큼 총 비용을 더 들여야 하는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습니다.
4번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요.
부가세를 상대방에게 받다니요? 상대방에게 우리가 부가세 내야 하니 더 비싸게 사주세요 할 수도 없는 노릇인걸요.
세율도 몇천만원짜리 여러대라면 큰 부담이 됩니다.
또한 차량이 몇천짜리 여러대라는 전제가 잘못된게 그렇게 운영하는 법인이나 개인은 흔하지 않고, 한번에 여러대를 바꾸거나 하는 법인은 대기업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기업이 아니어도 업종에 따라 여러대를 한번에 바꿀수는 있지만 제가 여태까지 본 기업에서는 차량 매각이 부담이 되서 리스를 하겠다는 기업은 본적이 없습니다.
오해하고 계신 게 지금 본문에서 말하는 게 법인이 차량을 팔 때입니다. 매입이 아니라 매출자입니다. 세금을 10% 내는 쪽요.
그외는 그냥 현금이나 개인할부가 쌉니다.
무조건 돈 적게 드는 방법으로 사는게 답인거죠..
(회계상으로는 유형자산처분손익으로 반영됩니다.)
2. 가장 저렴한 방식은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를 불문하고 일반적으로 직구매 또는 할부구매입니다.
(돈 더 지불하고 편하게 차량 굴리고 싶으면 리스나 할부도 뭐..)
위 글에는 맞는 정보와 틀린 정보가 뒤섞여 있어서 설명하기 쉬운 일부 사안에 대해서만 언급해드립니다.
저는 현직 회계사, 세무사입니다.
1. 매출(X) >> 유형자산처분손익(O)
2. 현금구매가 일반적으로는 가장 저렴한 구매방식에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