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에어서스차는 중고차 감가가 미친늣 높아요.. 고배기인 이유도 있지만 에어서스 교체비용이랑 중고차 가격이랑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에쿠스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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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부자
IP 59.♡.238.244
01-12
2021-01-12 08:07:28
·
에어서스 나가면 경고등 무시하고 일반서스로 교체하는 경우도 많다고들 하는데 요즘에도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에릭핑거
IP 121.♡.13.163
01-12
2021-01-12 08:21:29
·
에어서스 있는 차량은 구입할때 두가지 길이 있으니 항상 염두에 두어라~~!! 하면서 아버지께 배웠습니다. 1. 보증만료전에 중고로 판매한다 2.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보증 연장 서비스를 신청해라.
이렇게요
vajra_
IP 182.♡.94.111
01-12
2021-01-12 08:23:56
·
에어서스는 고장이 많나 보네요. 에어스프링은 10년 타도 고장 안나던데. 역시 단순한게 덜 고장나는거죠.
몬타냐냐
IP 119.♡.127.219
01-12
2021-01-12 09:06:56
·
예전 에어메틱은 내구성이 좀 약했지만 요즘은 뭐 10만Km정도는 충분히 달립니다. 방지턱이나 포트홀 같은곳만 심하게 충격주지 않고 타시면 됩니다. 아~ 겨울에 지하주차장에 주차시키면 매우 좋습니다. 아무래도 요즘같은 강추위 노상주차는 고무가 수축되고 내구성이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되니 지하 주차장에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제차는 오래된 차량인데 20만Km에 에어서스를 교체했습니다. 비용은 빌스테인쇼바로 개당 10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디젤달구지
IP 175.♡.45.58
01-12
2021-01-12 09:08:05
·
전 보증연장 2년 -> 5년 그 후 사설가야죠...ㅋ
IP 112.♡.54.40
01-12
2021-01-12 09:13:05
·
예전처럼 몇 만에서 10만 타면 꺼지고 그런 일은 이제는 흔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순정 리빌드 제품이나 호환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고요.
저는 과속방지턱 부드럽게 천천히 넘어가기, 운행 중 단차가 있거나 맨홀뚜껑 등 있는 곳은 최대한 피해가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에어 서스펜션이 아닌 일반 서스펜션 가지고 있는 차를 탈 때도 동일하게 하던 버릇입니다. 쿵쾅거리는게 싫어요. :)
1imon
IP 223.♡.29.106
01-12
2021-01-12 09:22:50
·
차종이 뭔 진 모르지만 재생과 호환품이 생각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넘 걱정 마세요 ㅎㅎ
여원
IP 211.♡.175.140
01-12
2021-01-12 09:23:22
·
아예 험하게 타서 보증기간내에 교체를 노려보는것도 괜찮겠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LifeSimulator
IP 121.♡.145.225
01-12
2021-01-12 09:48:18
·
고장 유형에 따라 수리비 차이가 큽니다. 그냥 아세이 교환하면 최소 수백이죠. 스트럿과 에어리저보와가 분리된 타입 (벤츠 M 클래스나 몇몇 후륜에만 이 타입이 들어가기도 함)은 통짜 교환이 아니라 더 저렴하고요.. Air Leak의 경우에도 해당 부위 실링만 수리하는 경우도 있고 (수만원 수준) 천차 만별입니다. 제일 비싼거는 컴프레서가 나가는 경우? 어쨌든 4개 전체가 한방에 망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생각만큼은 아닙니다. 제 차는 중고 구매시 전 차주가 전륜 2개를 신품으로 교체해 둔 상태였고, 후륜은 레져보와 분리형이라 한쪽 스트럿바에 살짝 누유가 비치긴 했지만 이 부품은 10만원 언저리 정도라 큰 이슈가 아니라서 대려왔습니다.
전자치킨
IP 112.♡.139.145
01-12
2021-01-12 11:11:32
·
..; 다들 수리비만 말씀해주시네요. 언덕에서 위아레 출렁이는 데미지를 적게 먹이는수밖에없습니다. 공장도로나 노면의 타이어가 충격을 많이받을수록 내구성이 점점 달아집니다. 보통.. 에어서스는 국산이 80~150 정도 선이고, 일본제품이 150~250선, 독일 에어서스가 가장비싼편입니다. 보통 수명은 10만정도 잡으시면되고요. 험하게타면 6만~8만부터 터지기 시작하고, 서스펜션 자체 외 커버가 고무로 이루어져있다보니, 경화에따른 딱딱해짐, 오일이 새는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5년안에 고장내기가 쉬운 부품은 또 아닙니다..; 결론 = 에어서스가 터지면.. 차량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전륜보단 뒤쪽이 먼저 터지는경향이있습니다. 차종 및 차량에따라 에어서스 수명은 6만~16만까지 가는 것을 본적있습니다. 물론 에어서스 다 갈아주면.. 베스트일것이지만.. 전체적으로 차량 노후화가 되다보니.. 끌어안고 죽겠다라는 심정이시라면.. 뒤쪽만 바꾸시고 20만넘게 타시는분들도 일부계십니다.
리릿
IP 211.♡.167.41
01-12
2021-01-12 14:20:52
·
에어서스 보증이 되는 차량을 사는 방법이 있죠. 10년씩 보증해주는 브랜드도 있으니, 이런 브랜드 차 사서 그냥 대충 막 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에어서스 2회 수리해 본 사람입니다. 차종은 벤츠구요.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안하시면 생각보단 안비쌉니다. 3년 정도 시차를 두고 앞 쪽 번갈아 가며 나갔는데 한 쪽당 140만원 한번, 120만원 한번 나왔습니다. 공임이야 어차피 정해져 있고, 부품만 OEM으로 했습니다. 정비소에선 한쪽 갈면 반대쪽도 곧 터지니 같이 갈아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그냥 한쪽만 갈아도 반대쪽 3년 넘게 잘 탔습니다.
옛날에 에어서스 희귀하던 시절엔 센터건 사설이건, 하나 나가면, 네 개를 다 갈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냥 기본 천만원이죠. 요새 네개 꼭 다 갈아야 한다고 하면, '네' 그러고 다른 곳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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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처럼 적금을 들어두시던가 해서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타시는게....
그리고 알리발 에어서스 사다가 샵에서 하면 비용이 크진 않나보더라구요
예)에쿠스460
아버지께 배웠습니다.
1. 보증만료전에 중고로 판매한다
2.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보증 연장 서비스를 신청해라.
이렇게요
방지턱이나 포트홀 같은곳만 심하게 충격주지 않고 타시면 됩니다. 아~ 겨울에 지하주차장에 주차시키면
매우 좋습니다. 아무래도 요즘같은 강추위 노상주차는 고무가 수축되고 내구성이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되니
지하 주차장에 보관하시면 좋습니다.
제차는 오래된 차량인데 20만Km에 에어서스를 교체했습니다. 비용은 빌스테인쇼바로 개당 10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후 사설가야죠...ㅋ
저는 과속방지턱 부드럽게 천천히 넘어가기, 운행 중 단차가 있거나 맨홀뚜껑 등 있는 곳은 최대한 피해가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에어 서스펜션이 아닌 일반 서스펜션 가지고 있는 차를 탈 때도 동일하게 하던 버릇입니다. 쿵쾅거리는게 싫어요. :)
스트럿과 에어리저보와가 분리된 타입 (벤츠 M 클래스나 몇몇 후륜에만 이 타입이 들어가기도 함)은 통짜 교환이 아니라 더 저렴하고요..
Air Leak의 경우에도 해당 부위 실링만 수리하는 경우도 있고 (수만원 수준) 천차 만별입니다.
제일 비싼거는 컴프레서가 나가는 경우?
어쨌든 4개 전체가 한방에 망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생각만큼은 아닙니다.
제 차는 중고 구매시 전 차주가 전륜 2개를 신품으로 교체해 둔 상태였고, 후륜은 레져보와 분리형이라 한쪽 스트럿바에 살짝 누유가 비치긴 했지만 이 부품은 10만원 언저리 정도라 큰 이슈가 아니라서 대려왔습니다.
언덕에서 위아레 출렁이는 데미지를 적게 먹이는수밖에없습니다.
공장도로나 노면의 타이어가 충격을 많이받을수록 내구성이 점점 달아집니다.
보통.. 에어서스는 국산이 80~150 정도 선이고, 일본제품이 150~250선, 독일 에어서스가 가장비싼편입니다.
보통 수명은 10만정도 잡으시면되고요. 험하게타면 6만~8만부터 터지기 시작하고,
서스펜션 자체 외 커버가 고무로 이루어져있다보니, 경화에따른 딱딱해짐, 오일이 새는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5년안에 고장내기가 쉬운 부품은 또 아닙니다..;
결론 = 에어서스가 터지면.. 차량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전륜보단 뒤쪽이 먼저 터지는경향이있습니다.
차종 및 차량에따라 에어서스 수명은 6만~16만까지 가는 것을 본적있습니다.
물론 에어서스 다 갈아주면.. 베스트일것이지만.. 전체적으로 차량 노후화가 되다보니..
끌어안고 죽겠다라는 심정이시라면.. 뒤쪽만 바꾸시고 20만넘게 타시는분들도 일부계십니다.
이런 브랜드 차 사서 그냥 대충 막 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옛날에 에어서스 희귀하던 시절엔 센터건 사설이건, 하나 나가면, 네 개를 다 갈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냥 기본 천만원이죠. 요새 네개 꼭 다 갈아야 한다고 하면, '네' 그러고 다른 곳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