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도록 벼뤄왔던 롱에이커 기본형 타이어 공기압게이지를 드디어 구매해버렸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도 아니다보니 넘나 비싸서 장바구니에 넣어만두고 1년이 넘었는데, 알리에서 싼맛에 사봤던 게이지의 조악함에 울컥해서 결제했어요. ㅠㅠ
2021년 신년맞이 셀프 선물은 안전용품(?)으로~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TPMS 숫자가 표기되는 차량이 아니라, 간접방식이라서 매번 궁금하기도 하고, 사용하는 샤오미 무선에어펌프의 정확도도 궁금했구요.
전자식도 있는데, 미세 정도까지 확인이 가능한 아날로그 니들식(;;)을 선택했습니다. 실은 디지탈은 더 비싸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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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기압을 뺄 수 있는 밸브버튼이 있다는 것도 혹해서 넘어간 요소입니다. ㅎㅎ
전반적인 만듦새가 미국제 답게 괜찮습니다. Heavy Duty! 역시 물건은 일정 값을 지불해야 안정적인 퀄러티를 얻는 것일까요..
(프레스타 밸브 방식은 측정이 안되어서 자전거 타이어의 공기압 채크는 안되겠습니다. 아쉽..)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공기압 측정을 해봤더니 34psi가 뜹니다. 12월16일에 서비스센터 들렸다가 공기압을 38로 요청했었는데, 타이어 4개 모두 34가 뜨는 것을 보니 기온 영향인가 봅니다.
공기압을 좀 보충해줘야겠습니다.
날 많이 추워졌습니다. 지난해에 볼 수 없었던 기온이네요.
판데믹 시절에 다들 건강도, 차량도 안전히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
저도 가격만 좀 저렴해지면 지르려 장바구니 대기 중입니다. ㅎㅎ
역시 살까말까 고민되는 장바구니 대기템? ㅎㅎㅎ
순정 리페어킷으로 좀 넉넉하게 주입한 다음에, 이걸로 공기압 봐가면서 빼주면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좋은 제품 구입 축하드립니다. :)
얼핏 보면 4~5천원 짜리 같지만..
굉장히 유용한 아이템이죠
기본으로 주는 저 척이 너무 사용이 불편해서 척은 교환해서 쓰고 있어요.
오잉? 연결부 처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호스 끝단을 자르고 연결하셨는지요?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