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 차를 하려 하는데,
3년 할부를 하니 이자는 좀 낮지만(1.9%) 월 상환금이 70만원 선이 되네요 ㅠㅠ
5년, 6년을 하면 이자는 그보다 높아져서 2.9% 되지만,
한달에 40만원 내외로 잡혀서 부담이 덜 되긴 하는데...
사실 3년 간 이자를 내는 돈만 해도,
옵션 한 두 개 정도 거뜬히 더 추가할 금액이지만...
너무 길게 할부를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이렇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이번에 새 차를 하려 하는데,
3년 할부를 하니 이자는 좀 낮지만(1.9%) 월 상환금이 70만원 선이 되네요 ㅠㅠ
5년, 6년을 하면 이자는 그보다 높아져서 2.9% 되지만,
한달에 40만원 내외로 잡혀서 부담이 덜 되긴 하는데...
사실 3년 간 이자를 내는 돈만 해도,
옵션 한 두 개 정도 거뜬히 더 추가할 금액이지만...
너무 길게 할부를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이렇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1년 6개월 남았습니다 지겹습니다
다만 이자가 그만큼 늘어나니 잘 안할 뿐이죠.
중간에 여유자금 있을 때 중도상환해서 이제 거의 다 갚았네요;
주변사람 차 구입형태 보면 다양한 것 같습니다. 일시불도 있고 3년도 있고 5년도있고..
이전에 차를 2번 구입했었는데 처음에는 24개월, 두번째는 48개월~
둘다 기변목적은 아니었지만 조기상환했습니다;; 이번엔 기변 안하고 저축하려고요.. 저도 언젠가 한방에 일시불로 질러볼까해서;ㅎ
중고차를 탑니다.(반전)
일시불로 사면 좋기야 좋은데 그게 5년 꼬박 걸려서 모은 돈이면 그냥 그럴바에야 5년 전에 대출받아서 산 게 이득입니다
48개월도..
전 일시불로 사긴 했는데 60개월로 했을걸 싶습니다 요즘. 주식 오르는 걸 보면..
40대 중반까지 10년된 소나타만 탔었네요 하하... 5년 타고 폐차하고, 또 사서 5년 타고 폐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