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 입니다.....(아들아 빠른 통잠 부탁한다~~~!ㅜ)
현재 일반? 카시트는 준비를 해놨는데 바구니 카시트는 검색을 해보니 얼마 안쓴다고 비추하는 분 부터 편하게 썼다는 분들이 정말 거의 5:5로 비슷하게 나뉘더라구요?ㅎ
전 사용 기간이 짧더라도 편리성?필요도?가 높으면 구입할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리면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막달 입니다.....(아들아 빠른 통잠 부탁한다~~~!ㅜ)
현재 일반? 카시트는 준비를 해놨는데 바구니 카시트는 검색을 해보니 얼마 안쓴다고 비추하는 분 부터 편하게 썼다는 분들이 정말 거의 5:5로 비슷하게 나뉘더라구요?ㅎ
전 사용 기간이 짧더라도 편리성?필요도?가 높으면 구입할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리면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2~07 황금 마티즈 07~'10.10 1000cc 모닝 '10.10~'14.11 라프 1.8 '14.11~'16.07 올란도 LPGI '16.07~'17.01 시빅 유로 '17.01~'17.07 카니발R리무진 '17.07~'18.02 코란도스포츠+트럭캠퍼 '18.02~ '19.11 스타렉스 라쿤팝 베이직 '18.03~ '18.09 is250 2세대 '18.09~'20.09 미니쿠퍼d f56 '19.12~'21.09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21.09~'23.09 모델Y standard '20.10~현재 컨트리맨s f60 R.M.D.E '23.09~현재 모델Y rwd
50일쯤 사진,접종하러 갈때
그때말곤 딱히 차 탈일이 없긴 합니다 (케바케)
바구니 카시트는 약 3회정도 썼네요
디럭스 유모차는 많이쓰면 10번
심지어 슬링은 0회
카시트도 토를 자주하기떄문에 뜯어내서 씻기 편한걸로;;;
저희는 아예 차를 타지 않아서 바구니는 패스했었습니다.
딱 예방주사 맞으러 갈때만 가는거라 ..
전 있었지만 거의 안썼어요.
(이 유모차는 둘째까지 사용했으니깐 거의 7년정도 사용했네요. 둘째 계획이 없던 시기라서 사은품으로 받은 바구니 카시트는 중고로 팔았죠. 아무튼 이런 유모차를 사는것도 한 방법 입니다.)
둘째는 신생아 부터 4~5살까지도 사용할수 있는 카시트를 사용중입니다.
바구니 카시트를 단품으로 사기에는 아까워요.
널널한 식당같은곳 갈때 바구니 통째로 빼서 애기랑 같이 세워두고 옆에서 밥먹을수 있는... 물론 복잡한 곳은 렵지만 이렇게는 은근 많이 썼던거 같네요.
/Vollago
1~2개월 대여를 강추합니다.
중고는 추천이요~
유모차랑 같이 결합되는걸로 전 잘 썼습니다.
저는 잘 썼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코로나 시국이라 외출 자체가 많이 줄어서 활용도가 좀 떨어 질 것 같긴 합니다.
(가격을 생각하지 않으면)있으면 좋긴 합니다.
베이스 픽스를 사용했고
싸이벡스 프리암 유모차 프레임에 꽃아가며 사용했습니다
완전 편하구요.
(아이를 카시트에서 내려줄 필요없이 카시트 자체를
들어서 유모차 프레임에 꽃아서 이동하는 그 편리함 최고입니다.)
첫째 둘째 다 너무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돌때까지는 쓰니까 기간도 적당하죠.
그리고 좁은 카시트를 아이들이 싫어하지 안습니다.
좁은데에 있다 나왔기때뭄에 오히려 안정감을 느끼죠.
그렇게 카시트에 익숙해졌기땨문에 토들러 카시트로
옮길때 또 주느어 카시트로 옮길때 다 편하게 생각하더군요.
근데 지금 시국에 쓸일이 없을수도 있겠네요...
애 안깨워도 되고 탈착도 간편하고...
저도 두명다 바구니 시트로. 동생네도 바구니시트로 처남네도 바구니시트로 ..
유모차 연동이면 좋습니다...
그래서 중고로 바구니를 마련해서 쓰다가 카시트로 바꿨어요.
돌 되기 전까지는 차타고 멀리 나갈일이 병원가는거 말곤 거의 없을거고 (애기 데리고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곤욕)
막상 돌 지나고 나면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덩치가 커져서 바구니 카시트는 잘 안맞을겁니다~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부가부 비5 잘썼습니다ㅎ
미국에서는 차없이 아무데도 못 가니... 돌때까지 잘 썻네요.
/Vollago
제가 사용하기전에도 4~5명의 아기가 사용했었더라는.. ^^;
10개월쯤에 듀얼픽스2 혹은 아이사이즈로 옮기세요
브라이텍스 비스마트 + 비세이프 35 엘리트 카시트 사용했는데 차량용 isofix 도킹베이스가 있어서 승하차시 바구니를 그대로 비스마트 유모차 프레임에 장착하게 해서 사용했습니다.
일단 병원에서나 조리원에서 움직이는데 차 탈 일이 전혀 없기 힘들죠...
신생아 가능하다는 카시트 라면 꽤나 공간 남아서 수건으로 꼼꼼히 채워 주셔야 할거예요 최대한 눕히구요.
저는 첫째때 새거로 사고 다 쓰고 중고로 처분 했더니 둘째가 똑똑 찾아와서 다시 또 새거로 사고 (크흙) 혹시 처분하면 셋째 생길까봐 부적처럼 들고 있습니다...(응??)
맥시코시 카브리오 픽스 중고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ㅋㅋㅋ
다른 유모차에 컨버터로 꽂는 모델 중 가장 호환성 높은 놈 중 하나지요 크크
일단 어린 애는 뒤보기 해야하고, 유모차랑 결합도 되고 해서, 차에서 바로 유모차에 올려서 이동하고 할 때 굉장히 편했습니다.
물론 애기가 차를 탈일이 별로 없다면 크게 필요하시진 않을듯 합니다. 근데 바구니 카시트가 아니면 신생아 고정이 참 힘드실듯 합니다. 바구니 카시트도 신생아는 고정이 안되서 포대기, 쿠션등으로 넣어서 안전띠를 해야해서요.
아니면... 디럭스급 유모차랑 결합되는것도 방안이 됩니다만, 밖에 나갈일이 많이 없어서 ㅎㅎ;;
유모차가 호환이되서 그냥 바로 끼우면 되는터라 외출 시에 아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외출 못하는 시절이면 거의 무쓸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카시트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는 아이마다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바구니 카시트 정도는 중고로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바구니카시트 사실돈으로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추천 드립니다. 쌍둥이라 두개 쓰는데 좋아요..
병원에서 퇴원 후 조리원 갈 때나 집에 갈 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갓 태어난 아기를 주차장까지 안고 갔다가 다시 카시트에 앉히고 안전벨트 채우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아예 실내에서 편하게 눕히고 세팅 다하고 그대로 차에 태우는게 더 안전한 것 같아요~
평소에 시트 없이 애를 안고 같이 타는걸 극혐해서 그런지 애 태어나기 전에 사서 산후조리원 갈때도 쓰고 카시트 태울 정도로 클때까지 잘 썼습니다. 신생아는 안고 다니는 것 보다 바구니 시트 들고 다니는게 애가 더 편할 것 같기도 했구요.
브라이텍스 트래벌 시스템 추천합니다 ㅎ 아니면 어떤 모델이든 차, 유모차 탈부착 가능한 제품이요
바구니 단독사용은 비추입니다.
잉글레시나 다윈(바구니카시트, isofix 베이스포함) + 잉글레시나 앱티카(디럭스유모차)
조합으로 별도 어댑터없이 잘썼습니다
차로 이동할일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유모차로 다닐일이 있으면 강추!!
바구니카시트는 중고나라에서 샀는데 6개월정도 잘쓰고 샀던가격 그대로 팔았습니다 ㅎㅎ
바구니가 그다지 추천받지 못하는게, 아주 작을땐 외출해봐야 보통 근처 병원갈때나 쓰고요.
그러면 그냥 보호자가 아기띠 하고 안전벨트 메고 이동하고 그래서요.
뭐 원칙적으로는 그러면 안좋긴하겠습니다만.. 워낙 근거리 병원을 가니 ㅎㅎ;;
장거리 뛰신다면 바구니시트도 고려해봄직은 하겠습니다.
자는 아이 바구니에서 안꺼내고 바구니 그대로 꺼내서 식당이나, 집으로 갈수도 있고, 바구니 그대로 유모차에 결합해서 사용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도 두 아이들 카시트 거부감 없이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강추 합니다만, 아이들 성향도 다 다르고, 부모님들 생각도 다르기에...뭐 케바케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12개월까지라고 나와있지만, 보통 10개월 전후로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그 다음 단계의 카시트로 넘어가야 합니다. 중고를 추천합니다
편한만큼 아기랑 더 자주 나가기도 했고요.
따뜻한 집에서 부터 카시트에 채워서 들고 나갈수 있고요.
어디 들어가도 그대로 뽑아 갈수 있고요.
유모차에도 그대로 꼽히니 이동성이 극대화 됩니다.
"이지고 비 세이프 + 스토케"
이지고는 당근 마켓에서 4-5 만원에 득했고, 유모차야 계속 쓰는거니까요...
애기가 잘 자더라구요..하여튼 전 강추..
너무 어릴때는 차 타고 나갈일 없어서 잘 안쓴다는 얘기도 있던데 저희는 돐때까지 아주 유용하게 잘썼습니다.
돐까지는 하나로 와이프차 제차 옮겨 설치해가며 쓰다가 이후 카시트 두개 사서 각자차에 설치했습니다.
차에 타면 운행중이건 정차해있던간에 무조건 카시트에 앉아야한다는걸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적극 권합니다.
가벼운 접촉사고도 아기에는 치명적이라..
독일 살때 택시 콜했는데 카시트 없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 택시기사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카시트는 웬만하면 중고 말고 신품 구입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