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에 따르면
DPF 자동재생 중에는 시동을 끄면 안되며
자동재생중에 시동을 끄고 싶으면 '수동재생' 버튼을 누르면 강제로 자동재생을 멈출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아무리 버튼을 눌러도 재생이 멈추지 읺더군요
고객센터에 문의 해 보니
매뉴얼이 잘못되어 있으며
1. 자동재생을 수동으로 멈추는 방법은 없다
2. 일정한 시간 (10분 정도?) 정차 해 있으면 재생이 멈춘다
3. 재생이 멈출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을 권장하지만 약간의 텀을 주고 시동을 끄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라는군요
승용차나 suv는 잘 모르겠네요
별도 디바이스를 구입해서 장착해야합니다.
몇년전부터 엄청나게 팔린 독3사 디젤 승용이나 국산 디젤 suv등 크게 문제된건 몇년전 쏘렌토 엔진오일 증가이슈 외엔 못들어본거 같습니다.
2015 산타페 dm 과 2018 코나 디젤 둘 다 엔진 오일 늘어 나더군요. 상용차처럼 DPF재생 중 마크라도 출력해주면 이러진 않을텐데...제경우 6개월의 한번에서 두번 정도 오일레벨게이지 부분에서 300미리에서 500미리 정수기 호수 주사기에 연결해서 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진 오일 주입할때 5.3리터 주입이면 4.5이나 4.7만 넣고 다닙니다. 이제는 일상이 되서 적당량 빼내고 신품 오일 더 넣기도 합니다. 제가 알기론 국산 디젤(유로5,6) 중 엔진오일 안늘어 차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가는 카센터 사장도 신형디젤차는 정량보다 오일 작게 넣는 다고 하더군요.
저는 dag를 달아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쏘렌토가 많이 팔려서 문제가 부각된건지 모르겠지만 구글링하면 2016년~17년 이후로는 거의 관련 뉴스를 찾아보기 힘드네요.
승용 디젤의 경우 다그나 몬스터 게이지 사용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 차량에는 다그 사용하고, 개인 차량에는 다그가 지원이 되지 않아 몬스트 게이지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유로6가 적용된 차량의 오일증가 이슈가 일정시기 이후 부각되지 않는 이유가 후분사 관련 맵핑(저속 시내주행 dpf 작동 제한, 고속은 이전 설정과 동일) 이 적용된 업데이트 이후로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신형 차량만 봐도 엔진 내부에서 미세하게 소모되는 오일량보다 후분사로 유입되는 오일증가 문제는 여전히 존재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2018년식 u2 1.6엔진과 장거리 출장으로 사용하는 2015년식 r엔진 2.0과 r2.2 저압egr 타입 엔진은 확실히 오일 증가가 눈의 띄게 보이는 편입니다.
댓글 감사 드리며, Iljijiji 님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차시 소리가달라서 알수있겠더라구요
진동도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