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00만원짜리 중고차 사서 5년탔는데 헤딜ㄹㅓ 매입시세보니까 200만원이네요 ㅎㅎㅎ 년간 200만원 감가네요.. 선방한거 같습니다.. 카이엔은 년간 천만원 감가일거 같네요..
근데 지금 제차 알아보니 첫 1년만에 거의 4천만원 감가네요. 히익...
아 m5............
https://www.cargurus.com/Cars/price-trends/Porsche-Cayenne-d410
https://caredge.com/porsche/cayenne/depreciation
한국도 얼추 비슷하게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은 해 봅니다. 다만 수입차의 경우 국가마다 워런티 기간이나 거리가 달라서 그에 따른 감가 영향이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 매입시세는 100만원 혹은 매입을 안하니 ㅋㅋ
2450/11= 220 /년
(사실 타면 탈 수록 정도 들고
맘에들어 소장각 ㅋㅋ) 목돈 나가는 곳도 싫고 ㅋㅋ
지금 거의 2년 2만 타고 500 빼고 판 사람도 있어요.
중고차 딜러들도 꽤나 잘 쳐주고 들고 갑니다.
2019년 어코드 4400에 사서 딱 2년에 2820에 판매
1년에 2150불 낸 셈입니다.
그다음은 잔존가치의 10프로 정도로 보면 대충 맞는 거 같아요.
2천만원 짜리차 2백 감가면 탈만하네 생각들지만 비율로 보면 얘도 10프로 입니다.
그래서 비싼 차는 경제력이 아니라 용기로 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