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고민하고 있습니다.
연비좋은 니로에 만족하고 있지만 부모님, 친척들이랑 자주 같이 여행가는 상황이 발생하다보니 차가 확실히 넓었으면 좋겠다 싶더군요.
카니발은....현재 가솔린/디젤 라인업에서 추가(하이브리드/전기)는 없는게 거의 확실하여.. 고민중입니다.
대충 계산해보니 디젤이 차량가격 130만원 더 비싸다는걸 고려하면 대략 19,000km에서 가솔린 주유비와 디젤 주유비가 역전되기는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욤.. (세금도 있군요;ㅎㅎ)
1. 기름넣을때마다 부담스러울것. 연비좋고 가격싼 디젤이 최고
2. 주유비는 좀 비싸도 진동과 소음이 적은 가솔린이 가족용으로는 낫다
그게 아니면 가솔린이요
가솔린 사는게 낫다라고 생각됩니다.
자동차세 좀 더 내는 것보다 디젤 대비 소음/진동이 적고
안락하게 탄다는 것에서 오는 만족도가 더 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카니발로 오면서 계속 가족이랑 싸돌아 다니면서 평소는 1년에 만킬로도 안탔는데 6개월됬는데 만킬로 탄거 같아요. 그래서 더 만족이 큰거 같아요. 카니발 사면 고속도로 주행비율이 늘어나고 거리도 늘어나고...
저는 11인승으로 사서 속도도 110으로 리밋 걸려 있어요. 이것도 고속도로 나가면 답답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답답한게 더 좋다고 생각 들더라구요. 안전이 우선이라는 주의라... 자동차세가 싸지는건 덤이구요.
지금 맥스크루즈 3.3 타고 있는데
기름은 좀 먹어도 유지할 만 합니다.
가솔린으로 가세요....
올해 버전은 모르겠지만, 디젤 시승해 본 결과 소음과 떨림이 많이 올라옵니다..
게다가 수도권 경유차 진입 금지 기준이 점점 높아지면 결국 애물단지 가능성도 보입니다..
속편히 가솔린 가세요...
장거리 위주의 여행이 목적이라면 더더욱...
디젤은 요소수도 넣어야 해요.
내가 돈이 적당히 있고 앞으로도 드라마틱한 변화는없을것같다. 디젤
사실 이게 현실적 답변임..
세금 및 유류비 합산 유지비 차이가 갱장합니다
가까운 지인(중고차딜러)한테 가솔린 suv어떠냐 물으면 열이면 열 다 잘 사냐 묻습니다ㅋㅋ
2.0도 아니고 3.5라면..아이구야~
도움되셨길~ㅎㅎ
현재는 전세대 카니발 가솔린 타고 있습니다.
(전세대 카니발 디젤도 자주 타봤습니다. 업무차량이라)
저는 가솔린이 만족스럽습니다...(주유때마다 흠칫하긴 하지만....)
10월말에 디젤 출고했습니다
마음은 가솔린이었는데 디젤출고했습니다
가솔린이 진동소음 모든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군데 재미나게 여행다니려고 카니발 사는데 가족들이 어디가고싶다 저기가고싶다 하는데 기름값 걱정할까봐 디젤했어요 ㅎ
신형 카니발 가솔린 샀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가솔린 강추요!!
그래서 연비도 11정도로 꾸준히 나와서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진동, 소음, 승차감, 힘 만족도가 높아서 좋네요.
기름값이 부담되면 틈틈히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주행거리 줄이면 되죠..
얼마전에 카니발 신형 디젤 탔었는데...아우 시끄러워서 혼났네요..
가솔린만 타다가 디젤 타서 그런지...
주행거리가 대단히 많지 않으면 가솔린이...정숙성 면에서 월등합니다.단지...자동차세가 좀 나간다는거...
가솔린이 디젤보다 차값이 싸기 때문에..디젤차 가격갭 만큼 커버하려면 최소 2만이상 몇년은 유지해야..비슷해질껍니다.(유류비 기준)
닥 가솔린 추천 드립니다.
진동, 소음이 오버 보태서...
이런 대형차에서 이 정도면 하브급입니다.
물론 기름값이랑 세금 압박이 있지만,
그냥 1년 할부로 생각해서 1/12 납부로 생각을..ㅋㅋㅋ
이 정도 투자는 충분히 값어치 있다고 보네요.
1500 미만이면 무조건 가솔린입니다.
1500 이상 타시면 디젤을 사고 싶으시면 사셔도 괜찮구요.
양쪽 모두 시승해 봤는데
디젤은 역시 디젤입니다
불쾌한 진동이 올라오는 게 꽤 느껴지구요
가족을 생각한다면 가솔린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신차임에도 시트와 차체에서 오는 진동이 있습니다.
소음 진동의 부분이 주행중에는 크게 스트레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차중이 문제지요.
애초에 차가 세단에 비해 높고 크고 길다보니 세단에 비하면 승차감이 안좋은데요
이것은 가솔린이라도 해결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소음 진동이라는게 동승자들은 별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내차라고 하니까 운전자는 많이
신경을 쓰지요. 한해 한해 시끄러워지기는 할텐데 동승자들은 원래 그러려니 할 거 같긴 합니다.
물론 유류비와 세금이 감당되신다면 가솔린이지만 기름을 대형세단급으로 퍼먹을테니
가족들 모시고 장거리 여행을 많이 가는 카니발로서는 부담이 안갈 수 없을듯 합니다.
이게 겨울이면 당연히 소음진동이 더 심해지는데 문제는 겨울에는 배터리가 다른 계절보다 취약한 관계로
isg가 다른 계절보다 덜 작동하는데다 소음진동이 심한 시동걸고 초반부엔 당연히 더 작동을 안합니다.
궁여지책으로 정차시 n단으로 놓기도 합니다.
다만 동승자들은 심하지 않는 이상 별 신경을 안쓴다는 거지요
평균 연비 6km 나옵니다 ㅡㅡ 최근 코로나 때문에 출퇴근만 했더니 4km 나오네요 ㅋㅋ
출퇴근이 100% 시내길 왕복 3km라...ㅎㅎ
데일리카로 쓰시는게 아니라면 디젤 좋습니다. 디젤의 단점인 진동 소음은 사실 달리기 시작하면 타이어/노면소음 및 풍절음에 묻히니깐요. 그런데 시내길 출퇴근이 포함된다면...정차 즉 가다서다가 많다면 가솔린이 스트레스 덜하죠. 과장 조금 보태서 6기통 가솔린 정숙성은
세단 뺨칩니다
유지비 관점에서 1년 1만키로 이하면 가솔린 가시고
출퇴근 이용하고 주로 고속주행도로가 많다면 디젤로 가세요^^
카니발 고민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ㅋ
이제 7인승 9인승 고민을 하시고, 하이리무진 고민.....
제주도 여행등 가서 디젤 렌트해서 비교해보면 생각보다 조용하고, 그리고 확실히 저RPM토크가 좋아서 초반에 시원시원해요. 가솔은 초반에 좀 굼뜨거든요.
경제성은 무조건 디젤이니 그쪽이 중요하면 디젤로 ㅎㅎ
전 스트레스 적은게 무조건 중요해서 가솔린^^
디젤의 일반적인 이슈...요소수, DPF문제등등 관리에서 생각할게 많아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월 1~2회 이상 가족들 모두 모여 가는게 아닌이상 낭비 아닐까요?
고속 시내 5대5로 13 계속찍더군요.
여기야 부자들많아서 가솔린사라그러는데 디젤이 좋습니다.
유류비도 유류비지만 자동차세도 비싸요.
그게 거슬리고 불편하다면 연간 운행키로수가 많아도 가솔린을 그렇지 않다면 디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디젤이 좀 더 비싸지만 카니발 차값에서 비중이 크지도 않고 중고로 매각시에도 더 비싸게 받기에 그건 별 의미 없다고 보고요.
연비와 자동차세 역시 디젤이 경제적입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1년 운행마일리지가 많지 않기때문에 연비를 볼 때 경제적인 측면보다는 주유소를 적게 가도된다는 거에서 점수를 높게 줍니다.
그리고 디젤의 진동, 소음이라는게 정차시에 가장 심한데 4세대는 ISG 장착으로 정차시에는 대부분 시동이 꺼집니다.
다만 저도 이번에 느꼈는데, 패밀리밴을 타게되면 이상하게 가족끼리 외출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차고가 높고 넓어 답답하지 않으니 가족끼리의 장거리 이동 자체가 여행가는 느낌을 주는... 그래서 그동안 1년에 7000km를 못넘기던 주행거리를 5개월만에 달성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유류비는 기존의 절반도 안나오니 부담이 적고, 더 많이 놀러가게 되는 순환구조가...
하이브리드 옵션이 있었다면 생각할 것도 없었겠지만 저는 비싼차를 사놓고 기름값을 걱정하는 소시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미니밴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 하려면 연비와 유류비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류비는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요^^;
/Vollago
전 가솔린은 그 연비에 그 세금 내면서 못타겠더군요
다운사이징 하고 터보 들어갔으면 모를까...
현세대 카니발 디젤 타는데
전무조건 디젤 추천드립니다
큰차는 디젤의 토크가 받쳐줘야
차가 수족처럼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