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이스, 눈, 얼음없이 그냥 깨끗한 마른노면이라도
낮은온도로 인한 차가운 도로, 차가운 타이어 조합으로인해
여름철 같은조건 주행시보다 그립이 많이 떨어질까요 ?
타이어는 국내에서 흔히쓰는 일반적인 사계절타이어 그리고 타이어는 10-20분 정도 주행으로 예열됬다고 가정하구요.
온도차이로인한 그립이 겨울에 여름보다 떨어진다면 그 차이가 실제 운전시 정말 조심해야할정도로 차이가 클지도 궁금합니다.
블랙아이스, 눈, 얼음없이 그냥 깨끗한 마른노면이라도
낮은온도로 인한 차가운 도로, 차가운 타이어 조합으로인해
여름철 같은조건 주행시보다 그립이 많이 떨어질까요 ?
타이어는 국내에서 흔히쓰는 일반적인 사계절타이어 그리고 타이어는 10-20분 정도 주행으로 예열됬다고 가정하구요.
온도차이로인한 그립이 겨울에 여름보다 떨어진다면 그 차이가 실제 운전시 정말 조심해야할정도로 차이가 클지도 궁금합니다.
한편 섬머 타이어는 여름에 몰빵한 타이어라서 여름 성능과 비교하면 겨울 성능 저하가 뚜렷합니다.
이게 조심해야 할 정도는 아닙니다.
만약 영하 25도 35도쯤 되는 환경이면 마른노면에서도 조심해야 할 정도로 접지력이 저하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경험하긴 어렵죠.
문제는 염화칼슘이죠.
녹이 오면 염화칼슘을 많이 뿌리기 마련이고, 눈이 녹고 증발이 된다음에도 바닥에는 염화칼슘이 남는데요.
문제는 이 염화칼슘 자체가 습기를 머금기 때문에, 상당히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쉽게 경험하긴 어렵지만, 그냥 마른노면이고 블랙아이스도 아닌 듯 한데, 평소처럼 운전하다가 신호등보고 정차 중
ABS가 먹으면서 쭈욱 밀리는 경험 해보신 분들이 적지 않을겁니다. 이게 염화칼슘때문이죠.
4계절 타이어는 온도가 낮을때 바닥이 젖을 경우 접지력 저하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겨울용 타이어는 상대적으로 적구요.
단연코 그렇습니다.
물론 노면이 차가워져서 그립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를 차지하는 사계절 타이어 유저는 별로 체감을 못할꺼고,
염화칼슘은 저속주행에서도 ABS가 작동될 만큼 위험한 상황을 자주 만듭니다.
특히 살짝 이슬이라도 내리면...거의 빙판 수준입니다.
유튜브에 시험한거 있던데요. 1도 정도에서는 윈터가 무조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