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억나는 요즘에는 없어지고 있는 소소한 순정 기능/옵션들을 모아봤습니다.
있는줄도 몰랐고 나중에 없어진 후에야 이런게 있었다는걸 알게되어서 아쉽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기억나시는 존재감이 없는 기능/옵션들 있으신가요?
글러브박스 음료 쿨링 벤트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트렁크 손잡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선바이저 확장
이거는 수출용 현대/기아에는 들어가나 봅니다. 요즘 국내 차량에는 없네요 옛날에는 있었는지 모르겠고요.
선바이저 확장은 제껀 안되더군요
써야지! 하고 의식하지 않아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늘어나 있어요
근데 저 트렁크 손잡이가 왜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4단 미션 시절의 잔재 아닌가요?
변속 패턴이 워낙 그지 같던 시절이라...
기어다운을 안해줘서 언덕에서 힘딸려서 질질 대던 시절의 그 오토미션에서 쓸법한 기능.. ㅋㅋ
그래도 검정 고급진 마감이라 용서해줍니다.
제 주변엔 쓰는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손잡이가 아닌 외판을 잡고 닫는다는게 놀랍긴 합니다. 더러운데요...
다만 1번은 글로브박스가 아닌 센터콘솔박스 내에 위치한게 다르네요
제가 올린 영상에는 벨로스터N: 있음. I30: 작은 판떼기로 확장 이렇게 나오고요.
아반뗴 CN7 영상인데 8:30쯤에 보입니다. 아반떼 n라인은 국내에서 제가 실물로 확인해 봤는데 안되더라고요...ㅠㅠ
이게 선바이저 판 자체가 확장되는게 있고 썬바이져에 플라스틱 날개 작은거 아나가 수납형식으로해서 늘어나는 듀가지 방식이 있더라구요
4:30 쯤에 영상에서 보니깐 미국판은 운전석, 조수석 다 선바이저 확장이 되고 캐나다판은 벨N은 운전석만 가능하다고 설명이 나오네요 캐나다판 벨로스터 터보는 둘다 가능한데요ㅎㅎ
아반떼 CN7 도 그렇고 이분들 영상 보면 지금까지 현대/기아 차들은 다 가능한데 국내판 현대/기아 차들은 제가 실제로 해보니 요새 차들은 다 뺐더라고요...ㅠㅠ
있다가 지금은 없는 차 타는데, 햇볕을 다 가리지 못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정말 별 것 아닌데, 참 아쉬운 물건.
정말 내실이 튼튼한 저의 첫차 ㅜㅜ
2019 카니발은 2.3번만 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