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전에 이글은
1. 장기렌트. 리스. 유예 할부와는 관련없습니다
2. 차값(취등록세 및 보험료 빼고 탁송료까지만)만 생각합니다.
일단 옛날처럼 현금일시불이
007가방에 돈들고가서 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ㅎㅎ.
물론 그렇게도된다고는 하는데 거진 안받아주더라구요..
일단 제일 이득보는법은
1. 계약전 영업사원과 딜러자체 할인(영맨할인 혹은 페이백) 금액을정합니다(혹은 그 비용만큼의 용품-블박이나 썬팅을 지정)
2. 신차전문 카드캐시백을 하는 업체나 설계사를 알아봅니다
2-1. 보통 현대-기아차는 하나카드나 국민카드 신규발급이 캐시백이 많이됩니다
2-2. 캐시백 비율은 결제금액 구간별로 다르고 3천만원부터가 보통 2.1%이상입니다.
3. 차량등록전 보험가입할때도 주유권이나 캐시백되는 다이렉트보험사와 행사카드를 맞춰서 결제하면 조금 더 저렴합니다.
즉
단순히 내가 당장가지고있는 카드로 하면 1%초반의 캐시백이만, 신차결제카드 전문 설계사를 통해서 카드를 발급받고
그 카드로 일시불결제(한도는 차량가격에 맞춰서 올라갑니다)를 하고 익월에 캐시백을 받으면됩니다.
4천만원짜리 차를 산다고 가정하면
1. 4천짜리 계약을 하고 영업사원의 80만원 캐시백을 받기로 함.
2. 차량 출고 예시일이 정해지면 오토캐시백 설계사와 연락
3. 카드신규를 할지 기존카드중에서 할지 결정
3-1. 하나카드 신규발급, 자동이체 3개월, 월실적 없는 조건, 카드유지 1년으로 해서 2.3%캐시백 익월 입금으로 발급.
4. 가상카드번호를 영업사원에게 보내서 결제 후 차량 출고요청
4-1. 차량 차대번호나오면 보험가입. 이때도 보험사 행사카드 or 3-1에서 카드발급시 혹시 보험가입도 오토캐시백카드로 결제시 추가 캐시백있다면 해당카드 사용.
5. 차량 탁송받고 신차검수 후 선팅-블박 작업후 이틀정도 운용
6. 문제없으면 영업사원에게 부탁해서 번호판 장착 or 직접장착
7. 이후 영업사원캐시백 및 이후 카드캐시백을 받음.
이렇게한다치면
4천만원에서
영업사원할인 80만원
카드캐시백: 92만원.
합이 172만원정도 이득을 본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아, 그리고 저 오토캐시백 전문설계사분들이 할부도 합니다.
이자율 좀 낮고 선결제 금액에 대한 캐시백도됩니다...
외제차는 좀 팍팍하더라구여 ㅜ
브랜드라고 딱 정해진 거 같진 않고 딜러사마다, 딜러마다, 차마다, 프로모션 정책마다 다른 거 같아요.
벤츠 x성에서는 3천까지랬는데 y성에서는 1억 5천 전부 카드로 긁어도 된다고 했거든요
'성'만 남겨놓으셔서ㅋ
어디가 한성이고 어디가 효성이죠?
경험상 효성이 1.5억인것 같은데ㅎ
기아 쏘렌토이구요.
카드 신규발급(우리)으로 진행
2.5프로+50만원 캐쉬백 조건인데
50만원 캐쉬백은 포인트선지급개념이라
선택지로보시면 됩니다. 3년유지 일정금액 사용조건이 붙어요.
윗분말씀처럼 가상계좌부여받고
차량가 입금후 영맨한테 카드번호주고 결제합니다.
50만원은 다음날바로, 2.5프로 캐쉬백은 3.3프로 세금떼고
익월 영업일 막날 넣어줍니다. 이달말이라 아직 받지는못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