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출퇴근길이나 데이트 코스에 늘 충전소가 있어서..
불 안들어와도 반절쯤 되면 수시로 넣는 편입니다.
근데 엊그제는 여행 갔다 온다고 불 들어오고 넣었더니 50L 들어가네요.
불 들어오고 20KM 정도 주행 후 넣었네요.
도넛 베이라 확실히 용량이 작네요.
이러면 너무 자주 넣어야해서 차라리 가스통 있는게 나은듯 하기도 합니다. (트렁크를 손해보더라도..)
hg LPI는 불들어오고 넣으면 60L 들어가는데.. 이러면 10L차이라 140KM는 더 타거든요.
충전소가 먼 분들한텐 별로 메리트가 없지 싶네요. ㅎㅎ
부산 시내 기준 50L, 3만 3천원 넣으면.. 다시 불들어오기까지 330~350KM 쯤 타는데...
연비 대충 6.5~7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휘발유로 환산하면 13 정도 될듯하네요.
6기통 3.0 치고 확실히 연료비가 저렴하긴합니다.
좋아요 전 회사 근처 578원인데 진짜 최곱니다
와.. 부산도 엄청 싼 편인데.. 계시는 곳은 더 저렴하네요. -_-b
헐.. 전 789원이었음 하브갔을듯하네요.
인천이 비싸군요.
이런 이유로 택시는 앞으로도 도넛 탱크가 아닌 일반 연료통이 차용될 것 같습니다. 도넛 탱크의 다른 장점으로는 일반 연료통보다 좀더 안전할 수 있다는 점이 있겠네요.
그 와는 별개로 LPG의 연료비는 상당한 매리트가 있죠. 근처에 충전소가 있고, 몇몇 조건이 맞는다면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서브카로 운행하고있는 sm5 클래식 lpi도 충전 탱크 양이 엄청 작은데..
연비가 좋게나오니 가득하면 500키로 넘게 탈때도 있거든요.
500은 타야 그래도 충전 부담이 없는데..ㅠㅠ 350마다 충전은 좀 번거롭긴합니다.
저는 그나마 15~20km 출퇴근길이나 데이트코스에 충전소가 7~8개씩 있지만..
없는 분들은 이 차 선택하면 고역일듯해요.
그랜저와 K7 고민중에있는데
댓글보고 궁금증이 생깁니다
도넛탱크가 일반연료통보다 안전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보통 후방추돌시 도넛이 더 뒤쪽에 위치해서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도넛탱크의 위치는 스페어 타이어 위치로 트렁크에 부착하는 일반 연료탱크와 전후 차이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안전 법규로 트렁크는 올라와 있지만 보이는 것보다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반면 일반 연료탱크는 뒷좌석 등받이 뒤에 위치하기 때문에 추돌 시 낮은 위치에 있는 도넛탱크가 오히려 실내 공간 침범과 탱크의 손상 우려가 적다고 봅니다.
다소 주관적인 내용인지라 '좀더 안전할 수 있다' 라고 적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