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ethod님 이론상 물 : 에틸렌글리콜의 경우 혼합비에 따라선 최대 -50도 정도까지 어는점이 내려갈 순 있죠
이런저런0
IP 211.♡.198.7
11-24
2020-11-24 15: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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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냉각수에서 냉각성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건 에틸렌글리콜이 아니라 물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부동액 없이 물로만도 냉각수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거구요. 물 없이 에틸렌글리콜위주인 부동액원액만 쓸 경우 점도도 많이 높고 비열은 낮아 냉각성능 저하가 크니 물을 섞어쓰는게 좋습니다.
냉각수에 들어 있는 에틸렌글리콜이 바로 BMW 화재의 원인 물질 입니다. EGR 쿨러에서 냉각수 누수가 1차 원인이고, 누수가 지속되면 에틸렌글리콜이 축적되어 발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축적된 에틸렌글리콜에서의 발화가 카본이 낀 플라스틱 재질의 매니폴더로 옮겨붙어 번지는 것이 BMW 화재의 개요라고 알고 있습니다.
@토마토님 차 이틀주차후에 냉각수 새는지 체크해봐도 새지는 않더라구요. 줄어있는 양은 800ml정도 줄은거 같아요. 절반정도 넣으니깐 맥스부분에 거의 닿았는데 이거 남아서 머하나 싶어서 그냥 계속 넣으니깐 육백ml가량 더들어 가더라구요. 밖으로 흘러 넘치기 직전 까지 가득 채워 넣었습니다. 약간 100ml가량 안되게 남더라구요. 맥스보다 넘치게 더넣는다고 딱히 안좋을건 없을거 같아서요
찰스남
IP 119.♡.221.231
11-24
2020-11-24 16: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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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냉각수는 (말하자면) 팽창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으면 보조탱크에서 뿜어서 넘칩니다. MIN-MAX 사이로 넣어야 합니다. 빡시게 달리면 분명 뿜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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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5.♡.36.201
11-24
2020-11-24 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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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밑에 냉각수 빼는 구멍 있어요 그거 풀때 엔진 식히고 푸세요 안그럼 손 데입니다
아 환경보호때문에 주사기로 빼내는게 좋겠군요 ^^
4fifty5
IP 75.♡.17.214
11-24
2020-11-24 2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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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를 빼낼 때 다 쓴 샴푸병에 달린 누르는 펌프를 사용해서 빼는 것도 편리합니다.
IP 59.♡.33.43
11-25
2020-11-25 0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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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타시고 나중에 카센터 가서 비중 확인하세요.. 증류수 사가면 알아서 더 넣어줄꺼에요.
닥터도나
IP 211.♡.75.157
11-25
2020-11-25 0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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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랑 섞어서 판매하는 냉각수 제품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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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에틸렌글리콜위주인 부동액원액만 쓸 경우 점도도 많이 높고 비열은 낮아 냉각성능 저하가 크니 물을 섞어쓰는게 좋습니다.
누수 수리하게 되면 냉각수는 교환해야할 거에요
근데 냉각수는 어떻게 빼야할까요? ㅠㅠ
1.5리터 정도 넣었다고 뭔 일 안 생기니 그냥 타셔도 될 거 같습니다...
냉각수에 들어 있는 에틸렌글리콜이 바로 BMW 화재의 원인 물질 입니다.
EGR 쿨러에서 냉각수 누수가 1차 원인이고, 누수가 지속되면 에틸렌글리콜이 축적되어 발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축적된 에틸렌글리콜에서의 발화가 카본이 낀 플라스틱 재질의 매니폴더로 옮겨붙어 번지는 것이 BMW 화재의 개요라고 알고 있습니다.
줄어있는 양은 800ml정도 줄은거 같아요. 절반정도 넣으니깐 맥스부분에 거의 닿았는데 이거 남아서 머하나 싶어서 그냥 계속 넣으니깐 육백ml가량 더들어 가더라구요.
밖으로 흘러 넘치기 직전 까지 가득 채워 넣었습니다. 약간 100ml가량 안되게 남더라구요.
맥스보다 넘치게 더넣는다고 딱히 안좋을건 없을거 같아서요
그거 풀때 엔진 식히고 푸세요 안그럼 손 데입니다
아 환경보호때문에 주사기로 빼내는게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