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가 많지 않다 보니
차를 교체 하는 동안에 별도로 타이어를 교체할 일이 없어서
계속 런플랫 타이어만 쓰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타이어를 조금 더 좋은 걸로 바꿔볼까 싶어 알아보는데
런플랫을 버리고 일반 타이어로 가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ㅎㅎ
10년 넘게 차량 운전하며 주행 중 펑크가 나본 적이 없어서
런플랫 타이어가 굳이 필요한가 싶긴 한데..
스페어 타이어도 없고 하니 혹시 모를 상황 생각하면
일반 타이어로 바꾸기는 조금 주저 되기도 하고..
차에 특별히 손을 대지 않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이런 것도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ㅎㅎ
차량 출고 시 달려 나오는 런플랫 타이어는 다들 바꾸시는지 궁금합니다!
출처 : 본인
이번에는 런플랫을 벗어봐야 겠네요 ㅎㅎ
RFT가 펑크나도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 말고는, 장점이 하나도 없거든요.
저도 출고 타이어 이후로는 런플랫 한번도 달아본적이 없네요. ㅎㅎ
다만 지금보다 좋아질 것이란 생각은 확실히 드네요 ㅎ
근데 몇번 바람빠지는경우 경험해보니 역시 돈값하더라고요,,,
근데 동일 스펙일 경우 비싸서 못사겠더라고요
안정감이나 승차감에서 불편감은 잘모르겠더라구요
원래 승차감이 별로인 차라 그럴 수도 있고
다른 타이어 끼운 상태로 타본게 아니라
상대적 열위를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불편함은 전혀 없었고 9년 중 서너차례
펑크가 났었는데 런플랫이라 어느정도 안전하게
계속 주행할수 있었던게 좋았구요
글구 펑크때 안된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다 지렁이로 때우고 교체할때까지 문제없이
탔었구요
참고로) 피렐리 씬투리노 P7 기준으로
유럽생산 아니라 중국생산품으로는 짝당 30에
갈았었는데 아무 문제 없었구요
약간 좋아진듯 하나, 안정감이 떨어짐을 느낍니다.
겨울에 좀덜추운 남쪽지방에 거주한다면 런플랫을
계속 사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