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11월 10일. 11월 19일 부품 주문/예약/입금 접수
11월 17일. 예약접수확인연락
11월 19일. 부품 준비 안되었다. 다음날 다시 방문해달라
집에서는 조금 멀지만 BMW 신규 서비스센터가 오픈해서 예약을 잡아봤습니다.
11월 10일
잡소리문제로 엔진 어쿠스틱 리어커버 주문/예약/입금 완료 했습니다. 오전으로만 예약했습니다.
(사족이지만 어드바이저가 예약문자 온다고했는데 센터에서 접수 예약 문자 안왔었습니다.)
11월 17일. 서비스센터에서 확인연락 왔습니다.
9시 20분 예약되었다는군요. 처음 예약시간을 알았습니다.
(이부분은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11월 19일. 오늘 비가 엄청내리네요. 빗길을 뚫고 19일 서비스센터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시간 9시 25분
2층 휴게실에서 대기합니다. 30분 지나 9시55분 어드바이저 연락옵니다.
그럴수 있지...하며 처리하는데... 어드바이저가 전산망 보더니.... 부품이 준비가 안됬답니다???
어드바이저가 입금받고 오더를 안넣었답니다. 하......
미안하다고 다음날 오전에 오시면 바로 처리해드리겠다고 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기름은 기름대로 낭비를 ㅠㅠ
잡소리 스트레스가 커서 내일도 시간빼서 교체하러 간다지만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네요. 이틀 내내 오전을 날리니..
진짜 열받겠네요...
근데 그 탁송도 탁송 업체 기사가 콜 받고 오는거라 살짝 걱정도 됩니다..
탁송이라도 캐리어가 아닌 로드탁송일텐데...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죠;;
사람 하루 휴가비용이. 자기들이 책임져야죠.
영종도 들어갈 일이 있던 날 예약해둬서 그나마 덜 억울했지, 안그러면 톨비하고 기름값만 버리고 올 뻔 했었어요...
저는 부품 준비되면 센터에서 연락을 미리주고..
회사에서 픽업&딜리버리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보증은 끝난 이후였고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가 요구해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