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량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벤츠는 처음인데요.
집근처에는 효성과 한성이 있고요. 여러 인터넷으로 추천 받은 딜러 모터원이 있는데요.
프로모션 차이가 크더군요. 효성 딜러는 250, 모터원 딜러는 450 보통 대략 2백만원 차이가 나더군요.
벤츠도 as는 어디 가나 똑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게시글은 딜러서와 서비스사가 같아야 대차랑 뭐 여러 서비스가 더 좋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글도 봐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평생 엔진오일 교환 같은 경우는 그 지역 서비스센터로 가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외에 다른 부분은 있을까요? 200 차이면 그냥 집 근처에서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 AS는 벤츠 센터 어디든 됩니다. (딜러사로 인해서 차별받았다고하면 클레임걸면 됩니다.)
3. 평생 엔진오일은 해당 딜러사의 서비스센터로 가야합니다.
200차이면 가서 하는게 났지 않으실지요 ㅋ
다른 딜러사 차라고 안해주진 않지만 워런티 지나고 나니 타이어 바람 넣고 이런게 괜히 눈치 보이네요 :)
모터원 광고 같네요 (한숨만..)
요즘은 딜러사도 중요하지만
담당딜러의 성실도가 중요하죠.
- 머 내가 다 알아서 한다!라 생각하시면 저렴한 곳으로
덕분에 받자마자 500km 정속주행 길들이기를....
평생엔진오일은 200/10=20회....
20년 동안 안파실거면 메리트 있겠네요.
물론 전국에 몇 분 계시긴 하겠죠...추가판매를 위해..ㅎㅎ
5만원 아끼고 빨리받으려고 새벽 12시에 아이폰 예판도 기다리는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ㅋㅋㅋㅋ
이벤트 초대는 잘 모객이 안되는 이벤트에 와주시면
핫 한 이벤트 초대를 해줍니다.
( 절대적으로 초청가능 인원이 부족해요)
자 생각을 해보시면
내 수당 다 뺏어가고 우호적이지 않은 고객에게
어떠한 대응을 하게 될까요?
현장에서는 차라리 진상이 낫다고 합니다.
- 왜냐구요, 본인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고(최소한 듣는 척이라도 하고) 대응하니 그 담당만 찾아요(본인의 성향을 아는거죠)
딜러사후관리 (단적으로)
- 매번 서비스 받을 때 본인이 예약하고 기다리면
상관없어요. 담당을 통해 쉽게 처리하고 그 시간에
본인의 일에 집중 하는 거죠.
(주말에 입고 되는 차량의 대부분이...)
-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판금 고장 부위 폭 넓게 적용받고, 로너카로 응대 빠르게
(내 수당 다 가져간 고객에게 그렇게 할까요?)
^^
아 그리고, 평생 오일 교환권은 해당딜러사로 가야 하니까 이사 안하시면 집근처가 편할듯 해요. 저는 그걸 몰라서 효성으로 했는데, 할인이 비슷해서 정보를 알았으면 모터원으로 할 걸 그랬어요 ㅠㅠ
한시간에 300버는 사람이 2백아끼려고 2시간을 허비하고 먼곳까지 가는 수고하느니
동네서 사는게 이득이겠죠
하지만 저는 200아껴서 컴터 좋은거 맞출랍니닼ㅋ
딜러요? 얼굴 볼일 없고 가끔씩 행사 문자 보내주는게 최고의 딜러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