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현대 쏘나타 N라인 첫번재 드라이브 : 간단한게 최고다.
현대차의 퍼포먼스 브랜드인 N은 쏘나타를 사랑스러운차에서 욕망덩어리로 바꾸었습니다.
경주에서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있는 N은 2013년 i20 WRC 랠리카부터 시작하여, BMW M과 같은 브랜드로 올라가기위해 준비중입니다.
현 현대 연구개발 총괄 책임자인 알버트 비어만이 [맥주횽!] 뮌헨에서 20년이상 M 브랜드군의 경력을 가지고 현대로 왔다는점은 아주 놀라운점입니다. 벨로스터 N 부터 시작된 N의 고성능 의 시작은 이제 SUV로 넘어갈것이며, 2021년형 현대 쏘나타 N라인도 이 계획중 일부분입니다.
모터1에 따르면 몇년동안 쏘나타는 매번 같은 결말을 가지고왔습니다.
기본형과 하이브리드의경우 편안하고 독특하고 효율적이지만 성능과 특징이없다라는점입니다.
차를 좋아한다면 소나타 N라인은 기달려왔던 그차량일것입니다.
물론 준중형으로 내려간다면 더 값싼 비용에 N을 구매도 가능할것이지만, 개성이 중요하다면
그리고 경쟁력이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확신할수없습니다.
N라인은 3개의 우편함 같은 나누어진 공기 흡입구위로 그릴이 위치하여, 독특한 얼굴을 갖게되었습니다.
이는더 펑키하고 공격적인 외관을 갖게된것입니다.
넓은 사이드스커트와, 4개의 독특한 모양의 테일파이프등은 일반모델과 전혀다른 자세를보여줍니다.




실내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운전대는 기존모양 그대로 하고, 엄지손가락을 둘수있는 두꺼운 림으로변형되었습니다.
가죽과 스웨이드 등이적용된 더 두꺼워진 좌석이 제공되며. 은은한 레드 스티칭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딱딱한 플라스틱이 대거 사용되어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라는 확실한 인상을 줍니다.
[..? 플라스틱이 많이쓰이면 프리미엄세단..?]
그렇긴해도 n라인은 여전히 3만 3200달러라는 합리적인 기본가격을갖추고있고,
파썬, 어뎁티브 크루즈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열선시트, 보스오디어, 10.3인치 디스플레이, 12.3인치 계기판이 표준입니다. [풀옵션]
리미티드버전은 거기에 360' 카메라, 통풍시트 등이 추가됩니다.
앞서 말했던것처럼 소나타계열은 정말좋지만, n라인으로 다가와서 가파른 코너를 힘차게 밀어올리는
터보차저와 2.5L 4기통엔진은 290마력으로 끌어올립니다. 8단 DCT 습식을통해 전륜으로 전달되며
신뢰성과 드라이빙성을 제공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DCT의 기본고질병인 낮은속도에서는 클러치 채팅' 이 발생합니다.
허나 코너에서 반대방향으로 차를 돌려나갈때 눈에띄게 향상된 트랙션이 좋은 스포티한 세단으로
안정성과 그립감을 충분히 제공됩니다. 파워스티어링으로인해 운전자의 조향보다 더 자연스럽게 조타를 제공합니다.
주행모드에 스포츠와 스포츠+ 모드가 제공되며, 스티어링휠(핸들X) 을 단단하게하고 스로틀 반응을 올립니다.
전방의 두꺼운 스테빌라이저바와 N튜닝 쇼크업쇼버, 후면스프링 섀시마운트릉 견고하게만들어, 즉각적인 피드백을제공합니다.
전면 브레이크 로터는 통풍으로인해 1.6T보다 더 높은 쿨링성능과 페이드 효과를 없앨것입니다.
현대 차는 몇주전 테스트하였던 어큐라 TLX SH-AWD 모델보다 더 좋은 균형을보였고,
각코너를 재밌게 공략할수있었습니다. 트랙션컨트롤을 끌경우, LSD나 토크백터링의 부제가 없기때문에,
스포츠 모드에서의 도움이 거의없으므로, 그냥 알아서 타도 불평할거리가 없을것입니다.
[확실히 출력이 높아도 N라인과 N을 구별하는것이 e-LSD와 토크백터링 유무인듯합니다]



비교할바 없는
오픈 디퍼렌셜과 인테리어의 더 공격적인 디자인을제외한다면 쏘나타 N라인은 나무랄데가없습니다.
산을타기에 좋은날이라면, 더더욱 몰아부칠수있었던 차량이였습니다.
호들갑스럽지도않고 여유로운 그리고 가족을 위한 이상적인 차량일것입니다.
기존 쏘나타 라인업이 스타일과 공간을 제공하면서, 도요타 캠리 TRD와 혼다 어코드 스포츠 2.0과
대결할 차량이없었지만, 이제는 아우디 S4와도 동급으로 생각할정도의 차량이며.. 1.6T 센슈나가있어.
화려한 벨로스터N의 혈통까지 이어받았기때문에 쏘나타 N라인은 스포티한 세단이라고 할수있을것입니다.
[번역하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오토기어에서 분석한 스팅어 2.5T + AWD가 기계식 LSD를 빼버리고,
마일드하게 뒤가 털리지않는선에서 즐겁게 와인딩이가능한 후륜구동 세그먼트의 가성비라인업을 가졌다면..
소나타 N은 거기에 동일한 파워트레인이고, 빠른 변속을제공하는 DCT가 결합되어
스포츠성을 뛰어난 전륜형 세단으로 된것같습니다...

쏘나타 N라인이 3053~3642만원이고 / 스팅어가 3853만원 부터 시작한다면..
고민이 될만할것같습니다.. ㄷㄷ 쏘나타의 고성능 버전이냐.. 후륜구동의 마일드한 버전이냐..
아반떼cn7의 그 시멘트 색이면 어떨까도 생각되네요 ㅎㅎ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인상을 주기에는 하드 플라스틱이 많다 정도의 내용인것 같습니다.
쏘나타 2.5T 어서 타보고싶네요. 스팅어도 되게 괜찮던데..
소나타는 디자인이 정말 아쉬운듯...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