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볼보 매장 가서 시승했는데요
내부는 꽤나 고급스럽더군요
와이프가 세단을 계속 얘기해서 E클래스랑 S90 보고 왔는데 공간은 꽤나 넓고 좋더군요
드라이빙도 뭔가 안락하더군요
고질병이라던지 볼보차 서비스가 불편하다던지 그런 건 없나요
지금 예약해도 내년 여름에나 받는다니 그게 좀 걸리긴 하지만요.
ㅎㅎ
오늘 볼보 매장 가서 시승했는데요
내부는 꽤나 고급스럽더군요
와이프가 세단을 계속 얘기해서 E클래스랑 S90 보고 왔는데 공간은 꽤나 넓고 좋더군요
드라이빙도 뭔가 안락하더군요
고질병이라던지 볼보차 서비스가 불편하다던지 그런 건 없나요
지금 예약해도 내년 여름에나 받는다니 그게 좀 걸리긴 하지만요.
ㅎㅎ
Life is short.
일단 볼보에서는
웨건의 유혹.
그리고 대기기간이 긴데 E도 좋고 G80도 좋고 5도 좋고 A6도 좋은데 왜 굳이 이걸 기다려야 하나?
하는 고민에 많이 빠질겁니다.
지금 E350 수동에디션 천만원 이상 할인하니까 일정 급되는 세단 찾던 분들에겐 호재인가보더군요.
AS나 그런건 제 관찰 평가론 괜찮다 봅니다. 그러나 S90에서 아쉬운 점이 V60, V90을 가면 해결되기도 하니...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뒷자리 시트도 짧고 불편하고
리클라이닝이 되는것도 아니고
트렁크는 동급대비 작고....
레그룸이 크면 좋긴하지만 지나치게 커요
그럼 리클라이닝을 넣어주던 시트를 키우던 했어야되는데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만들어버렸음
자동차의 성능이나 주행감 이런걸 떠나서 많은옵션과 고급감 이런부분을 본다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롱베이스 S90 두대째 타고있습니다.
T5는 힘이약해서 T6 4륜으로 타는데 출력적인면은 정말 흠잡을데가 없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주행감같은게 있습니다. 그냥 타보면 바로 느낌이 딱 올겁니다.
S90을 보니까, 이 차를 사람들이 많이 사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런거 신경을 안 씀에도 불구하고, 저절로 보일 정도로 실내는 고급스러웠고, 2열은 넓었습니다.
볼보 매장 들리기 바로 직전에, 랜드로버 매장에서 레인지로버를 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90이 싸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들른 포드/링컨 매장.. 에비에이터를 봤는데.. 음... 이하생략-_-
프리미엄 느낌은 빼고 접근하면 그급 가성비 탑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운전할때 볼보가 다그런지 몰라도 엔진이 힘겨워 한다고할까.. 그런느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