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대로된 핫해치의거동을보여주는 BMW 128ti 모델입니다.
BMW 다수의 팬보이들은 컴팩트차량이 전륜으로 바뀐다고 결정되었을대 많은이들이 불호를 외쳤습니다.
바이에른의 BMW가 돈에 환장한다라는 비판이였죠. 아마도 반반이였을것입니다.
스포츠 차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BMW가 전륜을 내놓다고했을때.. 의아해 했습니다.
최근 소개된 128ti는 3세대 1시리즈와 M135i xDrive 사이에 포진하는 녀석일것입니다.
이는 폭스바겐의 골프 GTI, 포드 포커스 ST등과 경쟁하는 모델일것입니다. [i30N라인은?! ㅠㅠ][i30N이겠지!]
2분57초간의 동영상은 128ti가 뉘르를 열심히 공략하는모습을보여줍니다.
출력은 262마력의 2.0L 터보차저에서 나오며 8단 자동변속기가 유일한 옵션입니다.
제로백은 약 6.1초가 걸리며, 더 딱딱한 롤바와 안티롤바 마운트 그리고 M스포츠 브레이크가 장착된것이 중요합니다.
[이건쫌 이쁜듯.. M140i가 후륜구동 특유의 롱로우즈 모습이였는데 해치백같은 디자인 이 느낌있네요..]
어차피 나와도 사지도 않을 (못할?) 거고..
국내에 출력과 재미로만 따지면 벨N이 가성비 최강인지라, 베지를 따라갈지 가성비를 따라갈지의 문제가 되겠군요.